조코비치, 프랑스오픈 3회전 진출…메이저 통산 25회 우승 도전 작성일 05-30 10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세계랭킹 1위 신네르도 가볍게 32강 진출</strong>[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] 노바크 조코비치(6위·세르비아)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5/05/30/0006027241_001_20250530133707726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노바크 조코비치(사진=AFPBBNews)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조코비치는 29일(현지시간)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코랑탱 무테(73위·프랑스)를 3-0(6-3 6-2 7-6)으로 제압했다.<br><br>3세트 도중 왼쪽 엄지발가락에 잡힌 물집 때문에 메디컬 타임아웃을 요청했지만, 그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프랑스오픈 3회전 연속 진출을 20년으로 늘렸다.<br><br>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메이저 대회 단식 통산 25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다. 이번 대회를 기분 좋게 시작한 조코비치는 필리프 미솔리치(153위·오스트리아)와 32강에서 격돌한다.<br><br>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(이탈리아)도 3회전에 안착했다. 신네르는 같은날 진행된 2회전에서 리샤르 가스케(166위·프랑스)에게 3-0(6-3 6-0 6-4)으로 승리했다.<br><br>올해 첫 메이저 대회였던 호주오픈 챔피언인 신네르는 3회전에서 이르지 레헤츠카(34위·체코)를 상대한다. 신네르는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생애 처음으로 프랑스오픈 우승의 감격을 맛본다.<br><br>여자 단식에서는 코코 고프(2위), 제시카 페굴라(3위), 매디슨 키스(8위) 등 세계 랭킹 상위권 미국 선수들이 3회전 출전권을 따냈다. 고프와 페굴라는 각각 마리 보즈코바(47위·체코),마르케타 본드로우쇼바(96위·체코)와 32강에서 맞붙는다.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8/2025/05/30/0006027241_002_20250530133707740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얀니크 신네르(사진=AFPBBNews)</TD></TR></TABLE></TD></TR></TABLE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태극기 달고 처음 나선 1948 올림픽 선수단 서명문, 한국 온다 05-30 다음 ‘귀궁’ 이규한, 팔척귀 잔혹사의 뿌리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