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구미육상] '52년 만의 첫 신기록!' 한국 400m 계주 '슈퍼 미친 레이스' 작성일 05-30 91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5/30/0000129648_001_2025053013421755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예선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한 남자 계주 이준혁(국군체육부대)이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. 사진┃강명호 기자</em></span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5/30/0000129648_002_2025053013421760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예선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한 남자 계주 이준혁(국군체육부대)이 결승선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. 사진┃강명호 기자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=구미] 김해린 기자 =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신기록을 썼다.<br><br>서민준(서천군청) 나마디 조엘진(예천군청) 이재성(광주광역시청) 이준혁(국군체육부대)으로 이뤄진 대표팀은 30일 오전 12시 45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400m 계주 예선에 출전해 38초67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당당히 결선에 올랐다.<br><br>종전 한국 최고 기록(PB·38초68) 경신과 함께 대회 신기록(CR)도 새롭게 작성했다.<br><br>이전 대회까지 최고 기록은 2023년 방콕 대회에서 태국이 세운 38초55다.<br><br>이날 첫 번째 주자 서민준이 먼저 치고 나가 2번 주자 나마디 조엘진에게 넘겼다. 바톤을 넘기는 과정에서 호흡이 맞지 않는 작은 실수가 있었으나 이재성, 이준혁이 폭발적인 스피드를 발휘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.<br><br>한국이 이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한 건 1973년 대회가 시작한 이래 52년 만이다. <br><br>대표팀은 오는 31일 오후 7시 40분에 펼쳐지는 결승에서 메달권에 도전한다.<br><br>STN뉴스=이상완 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, 원자력 확대 위해 방사선 안전기준 완화 추진 05-30 다음 아이들, 데뷔 후 첫 日 아레나 투어 개최…4회 공연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