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민 "김준호와 자녀 계획? 생기면 감사"(관상학개론) 작성일 05-30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lUDBKg2o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cf2aac1193605e6e8dbefc9aae216bbbe17d9d19abcfe0e61314fa17df77e41" dmcf-pid="PSuwb9aVa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35210358xzfn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8WPYeJCnA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35210358xzf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df4ea5403f08c9288f868c9fa8b32eb140774b76beb49cabe7f63d4d9904a6d" dmcf-pid="Qv7rK2Nfjj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] 공개열애 중인 코미디언 김지민·김준호의 궁합에 대한 이야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325467e62cf3ef71599eaf3338c18e984f016f6fa0a9e146157fe7f03133169" dmcf-pid="x7e5LgTNkN" dmcf-ptype="general">29일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를 통해 김지민, 이현이와 함께 한 '관상학개론'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28f94206f4df9de66b7acf17cbd9215126cab1a0ef45a3ad6245d011a598ad4" dmcf-pid="ykGn1FQ0ca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근황에 관한 토크 중 김지민이 최근 김준호와 커플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것이 언급됐다. 김지민은 "유튜브가 일이 되는 순간 굉장히 힘들다. 그런데 혼자 하다가 너무 벅차서 '그만둬야 하나?' 싶을 때 오빠가 '같이 시너지 효과 내보자' 해서 하게 된 거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6e8b0a51e72f10d06536e8ba51c23afbd93379b5f565ce0024dbc7f0cd0e96" dmcf-pid="WEHLt3xpAg" dmcf-ptype="general">실제로 두 사람이 함께 한 영상이 한 달 만에 조회수 100만을 넘기면서 효과를 본 것. 김지민은 "평소 데이트 하는 것처럼 찍자 하니까 안 힘들더라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96115ab54bfbc34cc0e7ad0e4c0a66f487faaf5d9c660966834f5e99e6ab2d" dmcf-pid="YDXoF0MUco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채널 주인이 2명이 된 것인데, 채널 방향성 및 콘텐츠 주제 등으로 싸우게 되지 않을지 우려를 모았다. 김지민은 "그런 걸로 싸우진 않는다. 원래 준호 씨는 아이디어를 많이 안 내는 편이다(?)"라면서도 "다행히 다 따라와 주는 편이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d06388e27b58f006893c510485ab84df4d137ea0803ff4c618303a553939bc5" dmcf-pid="GwZg3pRuoL" dmcf-ptype="general">역술가 박성준이 김지민에 대해 "엄마 같다기보다는 주도권을 쥐어야 하는 사람이다"고 말하자, 김지민은 수긍하며 "나한테 안 오면 불안하다. 이 사람한테 가면 뭔가 다 없어진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9dc6516caa1a4136758b229e3cc33a435f5a67a611911ead07b6afcebcb4e0" dmcf-pid="Hr5a0Ue7k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역술가는 "준호 님이 소통적인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인연이 괜찮다고 볼 수 있다"고 말했다. 김지민은 "결혼 앞두고 안 좋은 소리 나올까 걱정했다"면서 안도했다. 그러면서 "저희가 안 싸우는 게 말씀해 주신 부분이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" dmcf-pid="Xm1Npudzgi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제베원, 'ASEA 2025' 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·더 플래티넘 2관왕 05-30 다음 '前 농구 선수' 우지원 "절친 박성웅과 촬영, 연기 팁 알려줘 고마워"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