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양락 “유승호, 진짜 우리 아들이었으면” 극찬 (팽봉팽봉) 작성일 05-30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Nzmoayjv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56feb850429be2aae50c730377c8b23c899242481a6dee7b503b4d16a70d50e" dmcf-pid="bjqsgNWAv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대결! 팽봉팽봉’ (제공: JTBC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bntnews/20250530140403809zuzn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qvQGsIphv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bntnews/20250530140403809zuz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대결! 팽봉팽봉’ (제공: JTBC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33c3e2116a17432f0058d63578cbbe7bf59d0c1231761184581609d203d2f78" dmcf-pid="KABOajYchX" dmcf-ptype="general"> <br>두 번 다시 슬픈 사장님을 보고 싶지 않은 팽식당 알바생 유승호가 자발적 야근을 시작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65cb8200c1333b481fb56f6453f22612abcd2de6608424d0ba9d780b1bbf076" dmcf-pid="9cbINAGkSH" dmcf-ptype="general">내일(31일)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될 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7회에서는 원점으로 돌아온 승부를 선점하기 위한 봉식당과 팽식당의 불꽃 튀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f9312ab29dbb73c4e77008a3e1ca74d5c7cf4d2340c271e0a5ebf6e6ec811083" dmcf-pid="2kKCjcHESG" dmcf-ptype="general">누적 총자산 대결에서 승리한 팽식당은 2연승을 달성하며 밀당벽을 처음의 위치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. 여기에 상대방 식당의 원하는 메뉴를 뺏어올 수 있는 베네핏을 보유한 상황. 주메뉴인 짬뽕과 더불어 설비까지 뺏을 수 있는 만큼 팽식당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29a8cc89f3418fc63b4f9df07f3cc82d683677ebe3ef483879220453e7fc27bf" dmcf-pid="VE9hAkXDWY" dmcf-ptype="general">승리의 기쁨도 잠시, 유승호는 4일 차 순이익 정산을 보고 생각이 많아진다. 유승호는 재료비 절감을 위한 원가 파악이 시급함을 느끼고 메뉴의 적정 가격을 찾으려 야근에 돌입해 새벽까지 이어진 그의 노력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0184941fbb750d80e885e331c8d729275d2f9a8c4cd3eee7102e57297ce278" dmcf-pid="fD2lcEZwC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유승호는 팽사장 부부에게 문서로 정리된 재료 원가표와 메뉴 적정 가격표를 전달한다. 팽현숙은 “신뢰감이 확 들었다. 승호만 따라가면 돼”라고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. 최양락은 “(승호가) 진짜로 우리 아들이었으면 참 좋겠다. 너무 반듯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대접받고 사랑받을 것 같다”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는 후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6c7b357a3323da4f2230c174a9adb225933a3d45a41d2cb4472dfa88d25ce9f" dmcf-pid="4wVSkD5rCy" dmcf-ptype="general">순조로웠던 팽식당의 회의는 ‘고명 논쟁’에 가로막히고 만다. 원가 절감을 위해 손님 이목 끌기용이던 고명을 빼자는 최양락과 손님에게 좀 더 예쁘게 보이는 고명을 올리고 싶은 팽현숙의 마음이 충돌하는 것. 두 사람의 팽팽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효율 면에서 밀리는 팽현숙이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b36da532030e604c252f17fa0796a64173610c10a67d753f06aaf9eac1db3b21" dmcf-pid="8rfvEw1mCT" dmcf-ptype="general">제로 세팅된 밀당벽으로 승부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는 봉식당과 팽식당의 5일 차 영업은 내일(31일)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7회에서 만날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" dmcf-pid="6m4TDrtslv" dmcf-ptype="general">정혜진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모델 출신 맞네, 2m 타조와 눈맞춤 기싸움 가능(가오정)[오늘TV] 05-30 다음 김지연, '귀궁' 속 화경 비하인드 공개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