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 첫 손님 이준영, 손자美 발산 작성일 05-30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7TxRdIil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e5b6980a0b12891b449e1873cefabebc812b9cd20d141d97b2603807bc56f06" dmcf-pid="1zyMeJCnC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 (제공: KBS 2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bntnews/20250530141603943uhke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ZRFajcHET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bntnews/20250530141603943uhk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 (제공: 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6bf838d24050d51c3cb388c4a018853bd998958c0eb00ca8e396f531d5716e2" dmcf-pid="tqWRdihLld" dmcf-ptype="general"> <br>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 안재현과 김정현의 극과 극 매력이 터진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a55a13b8c415f6c84debeeb5ee4e67e9cd58be4532ec7a75cd9a49c85361fec" dmcf-pid="FBYeJnloCe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되는 KBS 2TV 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(이하 ‘가오정’)에서는 정남매 5인(이민정, 붐, 안재현, 김정현, 김재원)이 첫 게스트 이준영과 함께 두 번째 슈퍼카 영업에 나선다. 첫 슈퍼카 영업에서 얻은 노하우와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자랑하는 정남매는 물론 뭐든지 잘하는 육각형 매력을 뽐내며 ‘가오정’을 발칵 뒤집을 게스트 이준영까지. 빵빵 터지는 금요일 밤이 기대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ffc44df10a207a4e6abf3d7208d47cd2b0b97b59ef656a3cea415a3bf1098a2a" dmcf-pid="3bGdiLSghR" dmcf-ptype="general">정남매 중 안재현과 김정현은 극과 극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. 연예계 대표 종이인형 안재현은 다소 서툴지만 마음씨 착한 형으로, 김정현은 카메라가 놓칠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하는 ‘소정현’으로 불린다. 첫 슈퍼카 영업지 효자도에서 모기장 문을 부수고 낑낑대는 안재현과, 이를 아무렇지 않게 단번에 끼워 넣은 김정현의 모습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d511543a0386fd36e36899aa8ef2d2ad72e1c7fd4d837f87347db0657e4323" dmcf-pid="0KHJnovalM" dmcf-ptype="general">이날도 두 사람의 극과 극 매력이 터진다. 먼저 안재현은 일손 돕기를 위해 타조들과 마주한다. 안재현은 모델 출신 큰 키를 자랑하며 자신감 있게 나서지만 2M 크기의 타조를 보며 금세 움츠러든다. 눈을 마주칠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“으아아아”를 외치며 고개를 돌리기도. 타조와의 기싸움에서 진 종이심장 안재현은 급기야 다리가 풀린 듯 휘청휘청 걸어 폭소를 유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44d484461a68d49392b9fcc4ef925828588fb6e0b81c32a7b25698ccb266301" dmcf-pid="pnKsIhuSyx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김정현은 박력 넘치는 전완근을 자랑하며 각종 힘쓰는 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. 보고도 안 믿기는 스피드로 톱질을 해내는가 하면,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들린 듯 놀라운 칼 솜씨까지 자랑하는 것. 뿐만 아니라 슈퍼카를 찾은 산골마을 주민들이 너도나도 “다리미 오빠”를 외치며 김정현과 사진 촬영을 요청해 그 인기를 입증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aee08856c3a508e8d7888ad5ee9555d7b68eb4a10520813cd3666935c3ff20c" dmcf-pid="UL9OCl7vW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‘가오정’ 첫 손님 이준영의 활약도 공개된다. 이준영은 일은 물론 산골마을 주민들을 살뜰히 챙기는 손자美까지 자랑하며 첫 게스트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. 특히 붐과의 아이돌 경력진 프리스타일 댄스 배틀로 ‘가오정’이 발칵 뒤집어진다고 해 궁금증과 기대를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8dd9032fbd8485438690374002aaa91bdd5c0b9f657c1598d0376ee52a98f32a" dmcf-pid="uo2IhSzTyP" dmcf-ptype="general">착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종이인형 형 안재현, 일도 잘하고 힘도 잘 쓰지만 말이 없는 동생 ‘소’ 김정현. 두 남자의 극과 극 매력은 5월 30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‘가는정 오는정 이민정’에서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" dmcf-pid="7gVClvqyS6" dmcf-ptype="general">정혜진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관리의 여신’ 최은경, 반찬 무한리필+팥빙수 챙겨먹고 “하트 복근” 05-30 다음 '소주전쟁' 바이런 만 "유해진과 만나면 영어로 프리토링..정말 잘하더라" [인터뷰②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