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소주전쟁' 바이런 만 "이제훈, 영어 대사 힘들었을 텐데…진지하고 꼼꼼해" [MD인터뷰②] 작성일 05-30 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AtG0Ue7W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63f355ed3a4a3848ae255dd11a33815c77fb904972ccb64d3118a52e4681ca1" dmcf-pid="xcFHpudzl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소주전쟁' 바이런 만/쇼박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142204805isay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Yz3b9aVC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142204805isa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소주전쟁' 바이런 만/쇼박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6838ad76795ef09a043f530e48a82c84b5fe2cf72b79ce742c9cb007122021b" dmcf-pid="yugdjcHEh2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할리우드 배우 바이런 만이 이제훈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e520e546bb9fac7177edfef41793359e6f3b49ff9fa0ec79152d04f801f862" dmcf-pid="W7aJAkXDC9" dmcf-ptype="general">'</p> <p contents-hash="2f3a4f2355eb9559e7598b42a7f30f94335f2b8c991c843e6f20cf111fa4e33b" dmcf-pid="Y6OEhSzThK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영화 '소주전쟁'에 특별출연한 바이런 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2433cddb8caac842e6b7af1126702178adee4a79f19e15dcc9c77126f3f984c" dmcf-pid="GPIDlvqyyb" dmcf-ptype="general">'소주전쟁'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속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의 전부인 재무이사 종록(유해진)과 오로지 성과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(이제훈)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.</p> <p contents-hash="8eab2b0cf0e608908875fbdeadf6c5802f763d252b45c2a17f1e8fc8899baa57" dmcf-pid="HQCwSTBWlB" dmcf-ptype="general">'빅쇼트' '스카이스크래퍼' 등 굵직한 할리우드 작품에서 활약해 온 배우 바이런 만이 글로벌 투자사 솔퀸의 홍콩 본부장 고든 역을 맡았다. 투자사 직원 인범 역의 이제훈과 주로 호흡을 맞췄다.</p> <p contents-hash="57faf47527e181694ee6596acc40dc8edbb5ab6702c1219bd3b93cb1e1be850d" dmcf-pid="XxhrvybYWq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바이런 만은 "이제훈은 현장에서 열심히 하는 배우다. 특히 일에 대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꼼꼼하게 연기한다"며 "배우가 만족할 때까지 테이크를 가져가는 게 인상 깊었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contents-hash="c37e3f9b276d99c0ec5df2fc16708478a2e683c4af354ba253fcc1c85fde6a8c" dmcf-pid="ZMlmTWKGTz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대사량의 30~40%가 영어라 어려웠을 거다. 이렇게 연기해 본 적 없을 것"이라며 "마치 제가 영화에서 한국어로 대사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. 모국어가 아닌 대사로 할 때는 생각하면서 해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됐을 거다. 얼마나 면밀하게 준비한 건지 보여준 것이라 생각한다"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2f3e65f93760f1b3a401be6dcd5f3cf92b2dabaae71d2813e3e8d2dbad5ddaf1" dmcf-pid="5RSsyY9HS7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소주전쟁'은 30일 개봉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트롯챔피언' 박군, 히트곡 '한잔해'로 전한 인간 비타민 매력 05-30 다음 파우, 특별한 자체 콘텐츠→6월 컴백→하반기 투어…2025년 꽉 채운다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