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얼짱시대' 배우 지윤미, 연매출 100억 사업가 됐다…"집에 돈 쌓아두고 사네" [RE:뷰] 작성일 05-30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umSt3xpl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f443c5428ef498d0a929c5e526d4f6dca2d7112b2b3a53917a5d941c6c0028a" dmcf-pid="17svF0MUW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tvreport/20250530143502579gmlp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ZU1u8PDxv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tvreport/20250530143502579gml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aace7a16e022763cb4157e3daa03b833d6df75450f070a0ec45c911980a1419" dmcf-pid="tzOT3pRuSZ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유영재 기자] ‘얼짱시대’ 출신 배우 지윤미의 최근 근황이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515fa22ee8b637c61569c0072b73ca7b5bf0bd74637a03d1565862dfe350a00e" dmcf-pid="FqIy0Ue7yX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에는 "'연매출 100억' 자수성가 배우 지윤미, 방배동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"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00953510c054daab34298e9e8a1260c1d02eb8dad700fb1aae42ec6355d3713" dmcf-pid="3BCWpudzC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인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은 과거 '얼짱시대'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고 배우로도 활동했던 지윤미의 집을 방문했다. 지윤미는 결혼 후 사업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으며,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5275720abe3bc3352c8f67a8cfde1dabc3694d35521287f20e1857606d0c97a" dmcf-pid="0IQiDrtsCG" dmcf-ptype="general">방배동에 위치한 지윤미의 집은 고급스러운 가구들로 꾸며져 시선을 모았다. 특히 수납 선반 하나에만 2천만 원이 들었다고 전했다. 지윤미는 "모두 신혼 때 마련한 가구들이다. 남편은 집에, 나는 가구에 집중했다. 가구에 힘 좀 주고 싶어서 신경 많이 썼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372da0945fb721b4a4e4e84b438d54e8c28ef84752766b24736c6cae4e743b" dmcf-pid="pCxnwmFOyY" dmcf-ptype="general">1995년생 지윤미는 과거 '얼짱시대'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피팅모델로 활동했다. 이후 배우로 전향해 2015년 드라마 '후아유–학교 2015', '두번째 스무살', '풍선껌', '돌아와요 아저씨'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122966fddae8a5f5b65e378f1a7f83300104a808207afaf7b21bb6e50326905f" dmcf-pid="UhMLrs3Ih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후 연기 활동이 뜸해졌고, 이에 대해 지윤미는 "호기심으로 시작했지만 그 직업은 단순한 호기심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더라. 촬영장에 가면 어깨 하나만 화면에 걸쳐도 가만히 있어야 했다. 모델일 땐 내가 중심이었지만, 배우로서는 그 위치에 가기까지 너무 멀게 느껴졌다. 나와는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20f731bfb9a8c91d1225faaa446b9acc714d0a1179eacf25dfed6409cb5ddda1" dmcf-pid="ulRomO0CTy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그는 다시 모델 활동을 재개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a0f100f9c7961b89f617e7d95961d636dc6c048fdd222d7307d787b149d00c0" dmcf-pid="7SegsIphST" dmcf-ptype="general">유영재 기자 yyj@tvreport.co.kr / 사진=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시모 "함께 산 5년 너무 행복…진짜 딸 같은 마음" [RE:뷰] 05-30 다음 안재현 vs 김정현, 극과 극 매력 대결 [가는정 오는정 이민정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