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월간 윤종신' 리페어 5월호 '일년', 30년만에 다시 태어난 명곡…그 시절의 낭만 소환 작성일 05-30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5E8LgTNX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dbca8cb3d20877910c93589bdce3149a480f79ee5e1031e27ca53e4f045321b" dmcf-pid="u1D6oayjH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‘월간 윤종신’ 리페어 5월호 '일년' 커버 사진. 제공|미스틱스토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tvnews/20250530143353208pyl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3YNIhuSY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tvnews/20250530143353208pyl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‘월간 윤종신’ 리페어 5월호 '일년' 커버 사진. 제공|미스틱스토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2f90c17472b3dec939e217237d0392bfc09884a8475fb58b0cf02a055058f17" dmcf-pid="7twPgNWAHw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가수 윤종신이 월간 음악 프로젝트 ‘월간 윤종신’ 리페어(Repair) 5월호를 발매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52ef5b23283d30f0c368707eeaddd05814b81dbe0b7455654debafec701e6b98" dmcf-pid="zFrQajYcHD" dmcf-ptype="general">윤종신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025 ‘월간 윤종신’ 리페어 5월호 ‘일년’을 선보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f56f713c200d2c3fd47bc308bb59221decc6eab629862165d6ba143b09c5ee4" dmcf-pid="q3mxNAGk5E" dmcf-ptype="general">‘일년’은 윤종신의 5집 ‘우(愚)’ 수록곡으로, 이별 후에 더욱 깊어지는 상실감과 그리움을 담았다. 또한 이별 1주기를 앞두고 여전히 그날들에 사로잡혀 있는 한 남자의 일상과 그 일상을 크고 작게 요동치게 만드는 감정을 진정성 있게 그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51bc4219f612f00d9ec4528629766cde94a79ea6a24194e11cd3d19438406a" dmcf-pid="B0sMjcHEHk" dmcf-ptype="general">윤종신은 30년 전 원곡에 대해 스스로가 20대였기에 쓸 수 있었으며, 그 시대의 정서와 분위기가 담겨 있는 청춘의 이야기이자 사랑과 이별을 소재로 한 일종의 ‘동화’라고 소개했다. 이어 그 시절 우리 모두가 함께 즐겨봤던 드라마와 영화처럼 조금은 무모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낭만적이었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가사의 통속성이 발휘하는 힘을 느꼈다고 전해 눈길을 모은다. </p> <p contents-hash="94f7465970470c206e527102c01e6f6e1f4464224b77b42d5b17175e5a7a15e1" dmcf-pid="bpORAkXDHc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녹음 과정에서는 ‘일년’ 특유의 통속성과 전형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연출했으며, 처음 곡을 만들 때 가졌던 의도와 점점 선이 굵어지고 감정이 두터워진 지금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도록 특별히 신경 썼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b9cc0ef7fe4a7defc7b1fc45fc07e61e8f70a35e085c518c45941e5a8e49cd" dmcf-pid="KUIecEZwGA" dmcf-ptype="general">윤종신은 이번 ‘월간 윤종신’ 리페어 5월호 ‘일년’을 통해 “보통은 현재의 정서를 고려해 가사를 조금씩 수정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그대로 살렸다. 다시 보니까 그 시절의 낭만이 살아 있는 게 재밌고, 유치한 구석도 있지만 확실히 통속적인 이야기가 주는 강렬한 힘이 있다. 요즘 유튜브로 지나간 드라마를 다시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, 30년 전 드라마를 보며 그때 그 시절에 잠시 빠져들듯이 들어주시면 좋겠다”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315acaab350d22729f67636857ac46d37707f05cbe47737e467d57c69e1a95b9" dmcf-pid="9uCdkD5rZj" dmcf-ptype="general">‘월간 윤종신’ 리페어 5월호 ‘일년’은 30일 오후 6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" dmcf-pid="27hJEw1mXN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0715" 엔플라잉 김재현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5-30 다음 별은, 휴머닉스 뮤직 가창 활약…신곡 ‘길 위에서’ 31일 발표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