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속되는 남자 400m 계주 팀의 질주, 아시아선수권 예선 1위 통과 작성일 05-30 9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79/2025/05/30/0004030251_001_2025053014530880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. 연합뉴스</em></span><br>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.<br><br>서민준(서천군청)과 나마디 조엘진(예천군청), 이재성(광주광역시청), 이준혁(국군체육부대)이 이어 달린 한국은 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예선에서 38초76을 기록했다.<br><br>1조에서 가장 빠른 기록. 2조까지 포함해도 전체 1위 기록이다. 한국 남자 400m 계주의 아시아선수권 최고 성적은 1981년, 1983년, 1985년, 2023년 동메달이다.<br><br>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은 아시아선수권에 앞서 열린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에서 연거푸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웠다. 예선에서 38초56, 패자부활전에서 38초51을 찍었다. 나마디 조엘진이 대표팀에 합류하자마자 만든 기록이다.<br><br>다만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은 얻지 못했다. 상위 14개국 안에 들지 못했기 때문.<br><br>하지만 2024년 2월26일부터 2025년 8월24일까지 이미 출전권을 얻은 12개국을 제외하고 2위 이내(기록 기준)에 들면 세계선수권 출전이 가능하다. 남자 400m 계주의 세계선수권 출전은 2013년 모스크바 대회가 마지막이다.<br><br>아시아선수권 남자 400m 계주 결선은 31일 치러진다.<br><br><div style="border:1px solid #e6e6e6; padding:25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 color:#404040;;"><strong style="display:block; font-weight:normal; color:#000; margin-bottom:10px; font-size:14px !important;">※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.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,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.</strong><ul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이메일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jebo@cbs.co.kr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카카오톡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@노컷뉴스</span></li><li style="font-size:14px !important;"><strong>사이트 :</strong> <span style="font-weight:bold;">https://url.kr/b71afn</span></li></ul></div> 관련자료 이전 'KMMA 메인스폰서' 김성배 원장, 라이진 한국대회 케이지 닥터로 합류 05-30 다음 아시아선수권 2연패…우상혁의 시선은 ‘세계 정상’으로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