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상] 우상혁이 만든 한밤의 축제 “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” 작성일 05-30 94 목록 <!--naver_news_vod_1--><br><br> 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가 폭우가 쏟아지고 경기 시간이 지체되는 악재속에서도 2m29를 넘어 정상에 올랐습니다.<br><br> 2023년 방콕 대회(2m28)에 이은 2연패를 달성하면서 이진택 이후 30년 만에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2연패를 달성한 선수가 됐습니다. <br><br> 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(2m30)를 포함하면 개인 통산 3번째 우승이기도 합니다.<br><br>이날 경기는 폭우가 쏟아져 오후 9시 40분에야 시작됐는데요, 우상혁은 특유의 긍정적인 사고로 웃으면서 바를 넘었고 관중들도 우상혁이 움직일때마다 환호했습니다. <br><br>경기장 불이 꺼진 뒤에도 여러 팬들이 우상혁을 기다려 사인을 받는 장면이 연출되면서 우상혁은 "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"라고 활짝 웃었습니다. <br><div class="artical-btm" style="text-align: left"><br>■ 제보하기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<br>▷ 네이버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<br><br></div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AI 서버 1위 델 “주문 612% 폭증”… AI 인프라 ‘질주’, PC는 ‘한파’ 05-30 다음 'KMMA 메인스폰서' 김성배 원장, 라이진 한국대회 케이지 닥터로 합류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