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금주' 최수영X공명, 친구에서 연인으로?…관계 급진전 작성일 05-30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IfRdIikl"> <p contents-hash="c60da56e17f03cb971e8477d763965940f9ed51c22c73adb0c2fddb26027a25b" dmcf-pid="BUC4eJCnoh" dmcf-ptype="general">최수영과 공명이 엇갈린 시간을 지나 다시 써 내려가는 로맨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이고 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3f42327f698eb10927dea54ed2da3e6f4843db155e2c52680d16379d6844a5f" dmcf-pid="buh8dihLo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iMBC/20250530145543718kpjd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zyQG3pRua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iMBC/20250530145543718kpj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1a4b8c7abda7ae764ae0a740b9027f26ec378c63163fe547a7038aa8de483fd" dmcf-pid="K7l6JnlojI" dmcf-ptype="general">tvN 월화드라마 ‘금주를 부탁해’(극본 명수현, 전지현 / 연출 장유정, 조남형 /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/ 제작 하우픽쳐스)가 한금주(최수영 분)와 서의준(공명 분)의 이야기로 짝사랑의 짠내와 첫사랑의 설렘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감정을 뒤흔들고 있다. 고딩 시절 첫 만남부터 10여 년 만의 재회까지 그들의 오랜 감정 여정을 따라가 봤다. </p> <p contents-hash="84d9cafcd7bb13f18161be866b4cd71e799d72d30bf1257b1e915d7f931c687f" dmcf-pid="9zSPiLSgoO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#자전거로 맺은 첫 만남, 술로 찐해진 수울(alcohol) 메이트!</strong> </p> <p contents-hash="dfcbaca6c3f43045033af3710242e01e23fe992ce28f79dd035fc265052f11b9" dmcf-pid="2qvQnovags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와 서의준의 인연은 고등학생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. 할머니를 따라 보천마을로 이사 온 전학생 서의준은 하굣길에 자전거가 고장 나 끌고 가던 중 우연히 한금주와 마주쳤다. 자전거를 고쳐보겠다며 먼저 다가간 한금주 덕분에 둘은 말을 트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빠르게 친해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6d61ba7715784a6672f0c6a3e6a95f69ffbd01c6e88e3eb4bd2afa519925b8b7" dmcf-pid="VBTxLgTNgm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두 사람은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‘수울(alcohol)메이트’로 불릴 만큼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됐다. 서의준은 한금주보다 술에 강한 편이었고 늘 한금주의 곁을 지키며 맨정신을 유지하곤 했다. 취한 한금주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일도 자연스럽게 서의준의 몫이 되었고 그렇게 둘 사이에는 친구 이상의 묘한 기류가 흘렀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64138a34b0feb8aa3d1370c3792f784167caa5b44ea270ac631b4b33e506db" dmcf-pid="fbyMoayjAr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#터져나온 감정과 예상치 못한 손절</strong> </p> <p contents-hash="338544d1d6b0219af267ca62892e90d1efd54b17d7bf23b17ff57b55f086be61" dmcf-pid="4KWRgNWAow" dmcf-ptype="general">좋아하는 감정을 먼저 자각한 건 서의준이었다. 어느 날 취한 한금주를 기숙사에 데려다준 그는 조심스레 마음을 표현했고 잠시 머뭇거리던 끝에 입을 맞췄다. 하지만 다음 날 한금주는 이를 전혀 기억하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서의준은 한금주가 친구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부정하는 말을 우연히 듣고 말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bb2ae9bc4a48a12acca5fce7d3ecfc7975e4329bb2a48daad2847a9dbdb97afc" dmcf-pid="8zSPiLSgjD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서의준은 한금주를 향한 마음을 접지 않았다. 더 잘하면 그녀의 마음이 열릴 거라 믿었기 때문. 하지만 그런 서의준 앞에 또 다른 시련이 닥쳤다. 어린 시절 자신을 떠났던 아버지가 돌연 나타나 한금주의 이름을 언급하며 금전적 협박을 가했고 서의준은 한금주를 지키기 위해 일부러 거리를 뒀다. 이유도 모른 채 일방적인 손절을 당한 한금주는 깊은 상처를 입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53d077487565ca6f7ce4d66f6a7232d7fae889ce1fea689d04e4e6ad16e656e" dmcf-pid="6qvQnovacE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#엇갈린 첫사랑, 다시 피어날 수 있을까?</strong> </p> <p contents-hash="caef9b8bd6a85bd19b030bd6638d29cc9ae7964fceaf43306acaf2151c8d1de1" dmcf-pid="PBTxLgTNNk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기약 없이 멀어졌던 두 사람은 10여 년 만에 보천마을에서 재회했다. 한금주와 서의준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서서히 예전의 친근함을 되찾았고 특히 서의준은 금주에 도전하는 한금주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28a297dd664ce17aca393d3330ecd8222f546ee2f9b7f6263cbf20f5fa16fa1" dmcf-pid="QbyMoayjoc" dmcf-ptype="general">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도 오갔다. 한금주는 과거의 손절 이유를 물었고 서의준은 아버지 이야기는 감춘 채 자신이 한금주를 좋아했었다는 사실만 담담히 털어놓았다. 지금은 마음을 정리했다고 덧붙였지만 그의 고백은 한금주의 감정을 흔들어놓았다. 당시 자신 역시 뒤늦게 깨달았던 감정을 떠올리며 잊었다고 믿었던 마음이 다시금 고개를 들기 시작한 것. </p> <div contents-hash="f1f3e218b3ab0092586524f0719c9c5ab95d4a3cb18dfea034e37cec28cb20a9" dmcf-pid="xKWRgNWAkA" dmcf-ptype="general"> 이처럼 오래된 감정이 겹겹이 쌓인 한금주와 서의준의 관계는 친구와 연인을 오가는 미묘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. 한때 어긋났던 마음만큼이나 조심스러운 시간 속 과연 언제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. <p>iMBC연예 백승훈 | 사진출처 tvN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측, ‘노빠꾸 탁재훈’ 법적 분쟁에 “채널 지분 없는 단순 출연자일 뿐” [공식입장] 05-30 다음 ‘편스토랑’ 이시안, 핫걸 출격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