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동윤 9단, KB 바둑리그 MVP 선정…창단 첫해 영림프라임창호 우승 견인 작성일 05-30 9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6승 달성한 中 진위청, 신인왕 차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5/30/0008285561_001_2025053015031282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4-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 MVP에 선정된 강동윤 9단. (한국기원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김도용 기자 = 2024-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의 통합 우승을 견인한 강동윤 9단이 최우수선수(MVP)로 선정됐다.<br><br>강동윤은 30일 서울 강남의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대회 시상식에서 MVP를 수상했다. 강동윤 9단은 기자단(50%)과 온라인(50%)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83.66%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.<br><br>강동윤은 정규리그에서 11승 3패를 기록하며 다승왕에 올랐다. 또한 챔피언결정전 2차전 주장 맞대결에서도 승리, 우승에 큰 역할을 했다.<br><br>지난 2011년 포스코 LED 소속으로 정규리그 MVP와 다승왕을 동시 수상했던 강동윤 9단은 14년 만에 2관왕에 올랐다. 강 9단은 MVP 상금 1000만원과 다승왕 상금 500만원도 획득했다.<br><br>데뷔 1년 차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신인상은 원익의 진위청 8단(중국)에게 돌아갔다. 진위청 8단은 정규리그 4승 2패, 포스트시즌 2승으로 신인상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차지했다.<br><br>시상식에서 우승팀 영림프라임창호는 상금 2억500만원을 획득했다. 신생팀 영림프라임창호를 우승으로 이끈 박정상 감독은 상금 3000만원을 추가했다.<br><br>준우승팀 마한의 심장 영암은 1억원을 받았다.<br><br>울산 고려아연, GS칼텍스, 정관장, 수려한합천, 원익, 마한의 심장 영암, 한옥마을 전주, 영림프라임창호 등 8개 팀이 참가한 2024-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는 창단 첫해를 맞는 영림프라임창호가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동시에 석권하며 통합 우승의 영예를 누렸다. 관련자료 이전 "2030 표심 잡아라" 대선 후보 게임 정책 모아보기 05-30 다음 ‘솔로지옥4’ 이시안, ‘편스토랑’ 스페셜 MC 출격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