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대세' 박보검, 2년 만의 단독 팬미팅 개최 작성일 05-30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uYaTWKGE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8f5daeba6854b8b73387b5ea81c6505fa2adf9bb8e6c1f5bbafb6381ccb81ff" dmcf-pid="BzHjWG2XI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박보검. 더블랙레이블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JTBC/20250530150626300dhcd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z6gBnovas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JTBC/20250530150626300dhc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박보검. 더블랙레이블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46724a99cdf21fe7ff5def4ec67b3aa1075ee0e40b07b12ecf1889e8e04a78a" dmcf-pid="bqXAYHVZEb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박보검이 2년 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. <br> <br>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30일 공식 SNS 채널에 박보검의 단독 팬미팅 '박보검 2025 팬미팅 투어-비 위드 유'(PARK BO GUM 2025 FAN MEETING TOUR [BE WITH YOU])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. <br> <br>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2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의 국내 공연 일정과 더불어 화사한 미소로 주변을 밝히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. 앞서 박보검은 네 차례의 티징 포스터 공개를 통해 팬미팅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고, 메인 포스터에서 드디어 베일을 벗은 박보검의 눈부신 비주얼이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낸다. <br> <br> 박보검은 오는 8월 1일과 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국내 팬미팅을 개최해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 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. 평소 깊은 팬 사랑과 센스 있는 진행 능력,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으로 늘 색다른 무대를 완성한 만큼 이번 단독 팬미팅도 큰 기대를 모은다. <br> <br> 또한 7월 26일과 27일 요코하마, 8월 14일 싱가포르, 8월 17일 가오슝, 8월 22일 마닐라, 8월 24일 방콕, 8월 29일 홍콩, 8월 31일 자카르타, 9월 6일과 13일 쿠알라룸푸르 등 글로벌 팬미팅 투어 일정도 함께 공개됐다. 그동안 수많은 작품 활동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박보검은 이번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힐 예정이다. <br> <br> 공연 티켓은 YES24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. 6월 11일 오후 7시 오픈되는 선예매 티켓은 박보검 공식 팬카페 가입자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사람에 한해 구매 가능하며, 일반 예매는 6월 12일 오후 7시에 오픈된다. <br> <br>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.jihye1@hll.kr <br> 사진=더블랙레이블 제공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·손석구 ‘나인 퍼즐’, 전 세계 시청자 사로잡았다 05-30 다음 김선호,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…강경 대응 예고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