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어도어 없이 연예활동 불가...法 “ 위반시 1회당 10억 배상” 작성일 05-30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SsriLSgTg"> <p contents-hash="a9f0a8faa4810839a9d5d47f80568e9fe9115d39b96a1cc6acc2f5be4494786a" dmcf-pid="YvOmnovaSo" dmcf-ptype="general">‘어도어 없는’ 뉴진스의 연예 활동의 길이 막혔다.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법원이 어도어 측의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뉴진스에 대한 향후 별도의 연예활동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4fed44930f3f1b2a31f4bc331be7423bf6115bf1d07076477233474cfd2cb4a9" dmcf-pid="GTIsLgTNWL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21자로 어도어가 신청한 ‘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’ 사건에서 “채무자 뉴진스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인 어도어 측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이거나 제3자를 통해 연예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”고 결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626fe337d8caf007aad152899bb22eb515287ae7e01f0a0dd0711d464b283c9" dmcf-pid="HyCOoayjln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결정은 뉴진스가 기존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해 법적 다툼을 벌이는 상황에서, 계약 해지 여부가 최종 판단되기 전까지 소속사 외 활동을 제한하는 조치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405a305f3f982865b4ace09588d5387b481f53f5300d5a4d0fd225d5b316c56" dmcf-pid="XrANPxrRT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어도어 없는’ 뉴진스의 연예 활동의 길이 막혔다.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법원이 어도어 측의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뉴진스에 대한 향후 별도의 연예활동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. / 사진 = 천정한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ksports/20250530150309806gwpu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DonV4c6S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ksports/20250530150309806gwpu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어도어 없는’ 뉴진스의 연예 활동의 길이 막혔다.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법원이 어도어 측의 신청을 일부 인용하며 뉴진스에 대한 향후 별도의 연예활동을 금지하는 결정을 내렸다. / 사진 = 천정한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ff9fc0c3bad460787ae92177cb9b7970a2d776c4764460ea00c39f16c6ba9f0" dmcf-pid="ZmcjQMmelJ" dmcf-ptype="general"> 또한 법원은 만약 채무자(뉴진스 멤버 전원)가 위와 같은 결정을 위반할 경우, 위반행위 1회당 10억 원의 배상금을 기획사 측에 지급하라는 강제조항도 명시했다. 신청 비용에 대한 부담 또한 뉴진스 측에게 돌아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9baedb49664ce817400f9d10bacf69861695f60836134a6fe1a5ebc7fafc46d" dmcf-pid="5skAxRsdyd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3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‘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’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바 있다. 이어 지난달 21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“이 사건 가처분 사건은 정당하다”며 앞서 내린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9173eb55d4ba68bd11f3fd04a72bbda8f3485ba837ade4aff52df9da32f782a" dmcf-pid="1OEcMeOJSe" dmcf-ptype="general">가처분 전부 인용에 이어 이번 결정을 통해 뉴진스의 독자 활동 시도를 막을 뿐 아니라, 계약 효력에 대한 우위를 확보했다다. 그럼에도 뉴진스는 ‘신뢰파탄’을 앞세워 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만큼, 향후 본안 소송 결과에 따라 양측 간 법적 공방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570daf936dfb0a20205c8513c12cff6332b4f8eade7318c40e058d1b5b43caf" dmcf-pid="tIDkRdIivR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뉴진스와 어도어의 본안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열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" dmcf-pid="FCwEeJCnWM" dmcf-ptype="general">[금빛나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" dmcf-pid="3hrDdihLyx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남자 400m 계주, 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 결선 진출 05-30 다음 키스오브라이프, 새 정체성 담았다…신곡 'Lips Hips Kiss' MV 티저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