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대결! 팽봉팽봉’ 최양락, 유승호 극찬 “우리 아들이었으면” 작성일 05-30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wr6QwMz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d28b06cc125abf8b2bf7028c46628b0b29e5e946e811b5a4734c4fed2f3dc55" dmcf-pid="5ormPxrR0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대결! 팽봉팽봉’. 사진| JTBC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51509918hta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CCheJCnF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51509918hta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대결! 팽봉팽봉’. 사진| JTBC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87ae71570d733200630f7955690d5fbe66d2ecfb5cb8adfcb8838e0a4e91260" dmcf-pid="1gmsQMmeFY" dmcf-ptype="general"> 팽식당 알바생 유승호가 자발적 야근을 시작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e64c69efc56a620dee89d08091711d5d02a95fcf6d6d182c46272020e08d650" dmcf-pid="tasOxRsdFW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3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‘대결! 팽봉팽봉’(연출 이진주, 신혜원)에서는 원점으로 돌아온 승부를 선점하기 위한 봉식당과 팽식당의 불꽃 튀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f9312ab29dbb73c4e77008a3e1ca74d5c7cf4d2340c271e0a5ebf6e6ec811083" dmcf-pid="FNOIMeOJ7y" dmcf-ptype="general">누적 총자산 대결에서 승리한 팽식당은 2연승을 달성하며 밀당벽을 처음의 위치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. 여기에 상대방 식당의 원하는 메뉴를 뺏어올 수 있는 베네핏을 보유한 상황. 주메뉴인 짬뽕과 더불어 설비까지 뺏을 수 있는 만큼 팽식당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29a8cc89f3418fc63b4f9df07f3cc82d683677ebe3ef483879220453e7fc27bf" dmcf-pid="3jICRdIipT" dmcf-ptype="general">승리의 기쁨도 잠시, 유승호는 4일 차 순이익 정산을 보고 생각이 많아진다. 유승호는 재료비 절감을 위한 원가 파악이 시급함을 느끼고 메뉴의 적정 가격을 찾으려 야근에 돌입해 새벽까지 이어진 그의 노력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0184941fbb750d80e885e331c8d729275d2f9a8c4cd3eee7102e57297ce278" dmcf-pid="0chldihLUv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유승호는 팽사장 부부에게 문서로 정리된 재료 원가표와 메뉴 적정 가격표를 전달한다. 팽현숙은 “신뢰감이 확 들었다. 승호만 따라가면 돼”라고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. 최양락은 “(승호가) 진짜로 우리 아들이었으면 참 좋겠다. 너무 반듯하고 무슨 일을 하든지 대접받고 사랑받을 것 같다”며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는 후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6c7b357a3323da4f2230c174a9adb225933a3d45a41d2cb4472dfa88d25ce9f" dmcf-pid="pklSJnlopS" dmcf-ptype="general">순조로웠던 팽식당의 회의는 ‘고명 논쟁’에 가로막히고 만다. 원가 절감을 위해 손님 이목 끌기용이던 고명을 빼자는 최양락과 손님에게 좀 더 예쁘게 보이는 고명을 올리고 싶은 팽현숙의 마음이 충돌하는 것. 두 사람의 팽팽한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효율 면에서 밀리는 팽현숙이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d1f74a40f2aa7eb471966847b3e8693e9bdce743178175bc806cab24e0be52b2" dmcf-pid="UESviLSg3l" dmcf-ptype="general">제로 세팅된 밀당벽으로 승부의 향방을 예측할 수 없는 봉식당과 팽식당의 5일 차 영업은 오는 31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‘대결! 팽봉팽봉’ 7회에서 만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" dmcf-pid="uDvTnovaUh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나 혼자 산다' 김대호, 30여 년 만의 재회에 눈물 [TV스포] 05-30 다음 '나인 퍼즐' 전 세계 1위 기염…손석구·김다미가 만들어낸 글로벌 열풍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