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젝트 혼성그룹 X-909, 첫 정규 ‘CTRL+ALT+DEL’로 가요계 데뷔! 작성일 05-30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HPWLMmes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f1f5ce3d6af332f325b83d269c3503eb2a84bf73d9d149560ffe8ae6a30fc5" dmcf-pid="BnWd3HVZO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내츄럴리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54617493zlxl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7Qzr8bo9E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54617493zlx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내츄럴리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9a11c0eb37ed7f143ad67311eaa9f46168b65994cdb5f8b7c62bdb7ace81fcf" dmcf-pid="bLYJ0Xf5OO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신예 하이브리드 그룹 X-909가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데뷔 앨범으로 K팝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다.<br><br>종합엔터테인먼트사 내츄럴리뮤직의 새 프로젝트 그룹 K-909는 3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‘CTRL+ALT+DEL(컨트롤+알트+딜리트)’를 발매했다.<br><br>X-909는 그룹 몬스타엑스, CRAVITY, ZODIAC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9F, 싱어송라이터 GOHI, 감성 보컬 067, 래퍼 Beopard, 그리고 기타리스트 임석원으로 구성된 비선형 크루다.<br><br>이들은 “주어진 트랙 위를 달리지 않겠다”라며 기존 K팝 시스템에 노(no)라고 말하는 팀이다. 이번 앨범은 단지 데뷔 앨범이 아닌, ‘기획과 소비 사이에서 음악의 본질을 잃어버린 시대’에 던지는 저항의 메시지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0a568251e43dfee0d129c799b99e323d7cafd3c871216436f4b919b82d2727" dmcf-pid="KoGipZ41I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내츄럴리뮤직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54619420fgxk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z4d5AnloO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54619420fgx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내츄럴리뮤직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0795d0ae61ff4fa8f3af24b20442f8dbbf1c3f335cb9cba1ce8258e45d680fd" dmcf-pid="9gHnU58tw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타이틀곡 ‘질주’는 시스템을 박차고 나가는 선언이자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의 드라이브다. ‘100’, ‘BANG!’, ‘FACT’, ‘COOL AND GOOD’, ‘It’s So Sticky’로 이어지는 트랙들은 장르 혼종의 실험이자 정제되지 않은 진짜 사운드의 기록이다.<br><br>이들은 수익, 계약, 데이터로 움직이는 음악 산업의 기획서에 “이건 아니지 않냐“, “우린 틱톡 알고리즘에 의존하지 않는다. 우리 음악은 진짜를 갈망하는 청자에게 향한다”라고 외친다. 그 외침은 앨범 전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X-909는 현재 노선이 정해지지 않은 투어, 논리보다 감정에 집중한 라이브, 그리고 비주류와 주류의 경계를 파괴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.<br><br>이들의 등장은 단순한 신인의 데뷔가 아니다. ‘시스템을 찢고 나온’ 선언이다. 발매 이후 방송과 거리 축제, 그리고 클럽 투어 및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갈 K-909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.<br><br>X-909의 데뷔 앨범 ‘CTRL+ALT+DEL‘는 30일 정오 발매됐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갑자기 사라졌던 '무한도전' 멤버, 하차 언급에 "전역 후 불러줄 줄 알았는데" 05-30 다음 KOSA, '인공지능·소프트웨어산업협회'로 명칭 변경…전방위 SW발전 지원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