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쌍둥이 임신’ 임라라, 끝없는 입덧에 눈물 “기절시켜줬으면” 작성일 05-30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nNM6Kg2u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413435a92a87dbb95f3477c7d6147b6408d71de72c3cea7682037bbf1b12f9" dmcf-pid="KLjRP9aVF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임라라. 사진| 유튜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60622598kebs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BCTwcLSg0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60622598keb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임라라. 사진| 유튜브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9ba01d858fa3a74ecae8415f0d56ce64b48aa9c17ab61fbba394e1a692cf836" dmcf-pid="9oAeQ2Nf0M" dmcf-ptype="general"> 임신 중인 개그우먼 임라라가 입덧으로 힘든 근황을 공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bafa065168207d09828244ffa786b974eec3fa69b2d12388ceba141801e38ba" dmcf-pid="29870Xf5zx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‘엔조이커플’에는 “지옥의 문이 열렸드아!! 입덧하다가 기절한 라라”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6c141e2ae15ccdece087f2d56243851ce3f0ec10a31fee871750ecb1efde7ec" dmcf-pid="V26zpZ41pQ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는 임라라가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면서 “이걸 다들 어떻게 하는거냐. 누가 나를 기절시켜서 계속 잤으면 좋겠다”고 힘든 상태를 토로하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e00e3182f9495ea3e1815f2688356d458dbd20a8bd6356179dc563aadae5a94b" dmcf-pid="fVPqU58tFP" dmcf-ptype="general">손민수는 임라라의 상태에 대해 “아예 못 먹다가 먹고 싶은 게 떠오른다고 한다. 떠오르는 걸 먹으면 10분 정도 괜찮다”며 “빈속이면 더 심하다고 한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ee6ac61c33891cb1c57b7bd9fd2bb2cc498d949d6ed90cb4fa5d5032ddd1a6" dmcf-pid="4fQBu16Fp6" dmcf-ptype="general">임라라는 남편이 사온 음식을 먹으며 입덧을 버티고 있었으나, 얼마 먹지 못하고 치우고 얼음물로 속을 달래기를 반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15794cd3bf0d2ec7c4f0d5bd7876304aa636f55c38d0a53d28ed70bee0f363" dmcf-pid="84xb7tP3z8" dmcf-ptype="general">임라라는 “이렇게 고생해도 다 이길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겠지”라며 “한 생명을 만드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. 정신승리가 안 될 정도로 힘들다”고 호소했다. 그러면서 “차라리 어디가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다. 이 니글니글함이 너무 싫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9900b6a2c686dea6ea9061200659f852313290ae1b80bb7fd8c1697fac06887" dmcf-pid="68MKzFQ0u4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입덧으로 인해 계속 토하기를 반복했다. 임라라는 “손 하나 까딱할 기운도 없다. 너무 힘들다”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3f069352a060deed7113ee2b1457af6d3ce9b00e54511ea58e83b917754b436" dmcf-pid="P6R9q3xpuf" dmcf-ptype="general">아내의 힘든 입덧을 곁에서 지켜보던 손민수는 “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까지가 길다. 어쩔 수 없이 여자가 직접 출산도 해야하고, 호르몬 변화도 겪어서 힘들다. 제가 옆에서 도와주려하지만 라라에 비하면 제 노력은 아무것도 아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0266cd8ad1e39507f9fd26deafbe8eaf023a51f167a212264055828fe3d015" dmcf-pid="QPe2B0MUUV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아이가 나오고 난 다음 아기를 능숙하게 케어할 수 있는 지식과 전문성 갖춰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. 베이비 시터 자격증에 도전하려고 한다”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자 다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6df5e4391cf5a6c4ce29388477b8203f7e602a71ffab292a49c6d026bb2003f" dmcf-pid="xQdVbpRu02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임라라와 손민수는 지난 2023년 결혼했다. 두 사람은 난임 시술로 쌍둥이 아기를 임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" dmcf-pid="yTHIrjYcz9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리사, 뮤지컬 ‘팬텀’ 10주년 캐스팅 “초연 당시 관객...무대 위 순간 기대” 05-30 다음 '솔로지옥' 이시안 "♥썸남과 닭발, 쉽지 않지만"...'편스토랑', 스페셜 MC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