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어도어 없이 활동 못한다…法 "독자활동 1회당 10억 배상" 작성일 05-30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ELQfqnbG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9a3752b782297c774a3ae7e920922906844140b50a82f85df297df87b7b88e" dmcf-pid="UDox4BLKZ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뉴진스 ⓒ곽혜미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tvnews/20250530161307414xtlr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x3YSmFOZ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tvnews/20250530161307414xtl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뉴진스 ⓒ곽혜미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d5dddeb5c254d31444c19aea804c151cf47f9f40fc8a17fa82430ded9db381b" dmcf-pid="uwgM8bo9t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정혜원 기자]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경우, 1회 당 10억원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a6b67c198cf1c9d355d5359116274cbcd71640c45b72df4881db41e2dcb67334" dmcf-pid="7ELQfqnbHY" dmcf-ptype="general">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221172ae3ea914d6862f65716e6c8a8c19b0e9e16de462915f50d2a129db03" dmcf-pid="zDox4BLK1W" dmcf-ptype="general">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서 승소함에 따라 간접 강제금 신청을 인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9192bb5ea02c2fc6e1d9d6ab508fdde60bee88eb57238e3dd28d55a29dadfb5" dmcf-pid="qwgM8bo91y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의 1심 판결 선고까지 뉴진스가 어도어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스스로(법정대리인 포함) 또는 어도어 외 제3자를 통하여 연예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결정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2511a0d4bb8240024b4e24618825159c20b6c39138830ffa9e4eef5fe919da5" dmcf-pid="BraR6Kg2HT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가 해당 결정을 위반할 경우,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 원씩 지급하라고 명령했다. 이는 1인당 금액으로 멤버 5인이 함께 활동할 경우 1회당 5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0bd427a3c9c9ed40a9821692d975996bfdeffa490a7101fd03d9611c3f905d" dmcf-pid="bmNeP9aV1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월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(김상훈 수석부장판사)는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. 이에 뉴진스는 즉각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기각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9f99fb64c9fbf9a0b968e7312349de421e2a63e4bce6f197181aaf206e934a69" dmcf-pid="KsjdQ2NfXS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재판부는 "현재까지 제출된 뉴진스 멤버들의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어도어가 이 사건의 전속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위반해 전속계약 해지사유가 발생했다거나 전속계약의 토대가 되는 상호 신뢰 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는 점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8418743b8e927843ced6295c14d6dcc9d0722e8f7907eddf331dbf1b230112d" dmcf-pid="9OAJxVj41l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법원의 판단 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. 멤버들은 BBC와 인터뷰를 통해 "저희가 참다 참다 이제야 겨우 저희가 겪은 부조리함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는데, 지금 솔직히 사회적으로 봤을 때 상황이 저희한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지는 않다"라며 "저희는 단지 일을 계속하고 싶다. 저희가 사랑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고 거짓말과 오해 없이 계속하고 싶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12c0ee712c2dac1d2458424ac6b982af644ac84bd0d83d8f59a23e25c6bf56" dmcf-pid="2IciMfA8th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 2차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 진행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" dmcf-pid="VCknR4c6tC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THE 맛녀석’ 김준현, 김해준에 “장혁 형한테 걸리면 혼난다” 경고 05-30 다음 ‘THE 맛녀석’ 김준현, 김해준에게 “장혁 형한테 걸리면 혼난다” 경고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