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당구 PBA, 프롬·헬릭스 등 계약 연장…빌리보드·씨프로 합류 작성일 05-30 87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프롬·헬릭스·아라미스·고리나 등 기존 용품 업체와 동행 이어가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5/30/NISI20250530_0001856829_web_20250530161556_2025053016251895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PBA-LPBA투어 경기장(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) 전경 (사진= 프로당구협회 제공) 2025.05.30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신유림 수습 기자 = 프로당구 PBA투어가 새 시즌에도 기존의 공식 용품들과 동행을 이어간다.<br><br>프로당구협회는 30일 PBA 공식 테이블 업체 프롬과 3년 후원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. 동시에 당구공 헬릭스(개인투어)와 아라미스(팀리그), 당구천 고리나도 계속해서 프로당구의 공식 용품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. <br><br>국산 디지털 스코어보드 개발 업체 빌리보드와 유튜브 중계 카메라를 제공할 씨프로는 신규 후원사로 합류한다.<br><br>PBA는 2020-21시즌부터 국산 당구 테이블 제조 업체인 프롬을 공식 당구 테이블 업체로 지정해 왔다. 지난 2023-24시즌 마지막 투어인 월드챔피언십부터는 가장 최근 모델인 MIK 5.0을 공식 테이블로 사용하고 있다. 이번 시즌에도 열 차례 계획된 PBA-LPBA투어에서 MIK 5.0이 선보일 예정이다.<br><br>당구공 헬릭스 비전(Helix vision)과 아라미스도 이번 시즌 개인투어와 팀리그에 계속 사용된다. <br><br>디지털 스코어보드는 신규 업체인 빌리보드가 맡는다. 빌리보드는 새 시즌부터 스코어보드뿐 아니라 PBA의 경기 운영 시스템 진행을 맡아 전반적인 경기 기록, 홈페이지 등을 관리할 예정이다.<br><br>이밖에 딥러닝 기반의 AI 카메라를 생산하는 CCTV 개발 제조 전문 기업 씨프로도 신규 후원사로 합류했다. <br><br>PBA는 이번 후원 계약에 대해 "PBA 공식 용품사들이 PBA를 통해 더욱 성장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를 기대한다"고 밝혔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LG CNS, AI 외교안보 플랫폼 만든다…외교부 300억 사업 수주 05-30 다음 ‘불나방 에이스’ 박선영 “‘골때녀’ 처음과 취지 달라져..좀 아쉽다” (‘까까형’)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