法 “뉴진스, 어도어 없이 활동시 1인당 10억 물어야” 작성일 05-30 5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tMp4BLK7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0dfb550bd86e0b9aab0ca58ad97440a189a3a4588a56942904bb4173a014c78" dmcf-pid="GFRU8bo9U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. 사진ㅣ어도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62411821hlev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ybZU8bo9u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62411821hle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. 사진ㅣ어도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fcd96fa062ca59bc6ffc8e2c8b959134ac8f4fac21c450788978ff8990bf8ff" dmcf-pid="H3eu6Kg2UV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를 배제 독자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919f760b0c029be1082e3f23946536f0a68104fd50213c6306f88bc000c96d7" dmcf-pid="XX6t9udzU2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신청한 ‘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’ 신청에 대해 “채무자 뉴진스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인 어도어 측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독자적이거나 제3자를 통해 연예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”고 판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b0368e3d0ae95466452dc831666cc8aad4d77250d47661c07e3cdfcecfadec" dmcf-pid="ZZPF27JqU9" dmcf-ptype="general">법원은 “뉴진스가 가처분결정 전후로 새로운 그룹명으로 공연하고 신곡까지 발표하면서 가처분결정에서 정한 의무를 위반했으므로,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기 위해 뉴진스에 대한 ‘간접 강제’(강제이행)를 명할 필요가 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d83e25fcac55c5aad38051d0ef9f0d8f8a348e6929bd9b7ced06147e71001f" dmcf-pid="55Q3VziBp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채무자들이 이 결정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이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 원씩을 채권자에게 지급하라”라고 덧붙였다. 법원은 이같은 내용의 간접강제 결정서 정본을 채권자, 채무자 대리인에게 송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99d14af56a9c01c283c72a30a5df721d81a882853b548f354e3c26bad109d9" dmcf-pid="11x0fqnbpb" dmcf-ptype="general">간접강제금은 법원 결정을 이행하지 않으면 부과하는 일종의 벌금이다. 법원은 1인당 10억원씩 배상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려, 멤버 5인이 함께 독자 활동을 할 경우엔 50억원을 어도어에 물어내야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296add1bc52ad47b25b044e359475e605d285012b0bf775dcf99971d69ac4b9c" dmcf-pid="ttMp4BLK0B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사실상 불가능할 전망이다. 여기서 독자활동은 어도어 소속이 아닌 독자 혹은 제3자를 통한 활동을 뜻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30f819200e755c574681676c7c95907ac56e8a3ff4f5108e2b5cfde8dacccfd" dmcf-pid="FFRU8bo90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진스. 사진ㅣ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62413399mzid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WWd7P9aVu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62413399mzi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진스. 사진ㅣ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d45aff7aa4b97169e3b9d2b4bd1a8577fd207399980d1ba284c3eb2a7310a04" dmcf-pid="33eu6Kg27z" dmcf-ptype="general">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적 활동을 그리기 시작했다. 그러면서 새 그룹명인 ‘NJZ’를 발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8312a7ddcf1ace956251a347d710dc33456026017e2129bb879e2eb2e71def9" dmcf-pid="00d7P9aVp7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어도어 측은 법원에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. 법원은 지난 3월 해당 사안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. 재판부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제 3자를 통한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8009ad7f51ebf1f66e65492a77d33b808d51c1ff876abc81437e82b61e87070" dmcf-pid="ppJzQ2Nf7u" dmcf-ptype="general">그럼에도 당시 멤버들이 NJZ라는 새 이름으로 홍콩 콘서트에 나가는 등 독자활동을 이어갈 조짐을 보이자, 어도어는 간접강제를 신청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7a99724a98f5c0dc7fcad4ecf6ff71a93d1fc70763279ee208f8391e828b6a" dmcf-pid="UUiqxVj4uU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두고 법원은 가처분 결정을 위반했고 향후에도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. 더불어 간접강제 금액 1인 10억원은 뉴진스의 가처분 의무위반과 위반행위로 예상되는 어도어의 손해, 뉴진스의 이익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c6f31c7f345111eccc5a2474cf27283a723f8015c6f06d9c176e142af1285f7" dmcf-pid="uunBMfA80p" dmcf-ptype="general">뉴진스는 NJZ 이름을 딴 SNS 계정을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법원 판단에 따라 이름을 삭제, 멤버들 이니셜을 조합해 새 계정명을 설정했다. 멤버들은 별다른 활동없이 근황으로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673df6bfa08f211387040dd1b738fe87170744bfdb4b6745e8ea77cd177eb1" dmcf-pid="78wxjihL00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, 데뷔 후 첫 日 아레나 투어 개최 05-30 다음 영화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태형 74대·징역 1년…이란 여배우에게 내려진 형벌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