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64세' 최화정, 10년 된 '애착' 티셔츠 한가득…"비싼 거 줘도 안 바꿔" (최화정이에요) 작성일 05-30 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liNR4c63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d253d2ab5235f71a5dc3e996bc8f4589bb6f87eb686913d708c239cba0ea7b6" dmcf-pid="USnje8kPz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162005210cdpe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3boQ2Nf3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162005210cdp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bb2f33e776057d4f1b82c1bed317051c9efa96164eab390a7157f2c934269b8" dmcf-pid="uvLAd6EQ3x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) 배우 최화정이 오래된 티셔츠들을 아낀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fc34c209759514d03ab63a29849d44772bb2de58d6ba3ef13f1be38bd88ebfc" dmcf-pid="7TocJPDxzQ" dmcf-ptype="general">29일 유튜브 채널 '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'에는 '최화정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설의 매콤간장닭발 최초공개 (콜라겐 폭발)'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d1eece2c481b84365dbe7ebf86f4f87f6e57f6695ee75ec46da86dc7260cc04" dmcf-pid="zygkiQwMuP" dmcf-ptype="general">최화정은 "바비(가 적힌) 내가 좋아하는 티셔츠다. 또 (주변에서) 뭐라고 할 것 같다. 이거는 10년이 넘었다. (드라마) '최고의 사랑' 때 입었던 거다. 유니클로하고 바비가 콜라보 했었던 것 같다"며 영상을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30fa78ebd7c16727b70ef7474983b76831859dc9cb2dd233c780c65ed4ab5f2" dmcf-pid="qWaEnxrRp6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댓글에 티셔츠 예쁘다고 알려달라는 분들이 너무 많다"고 말했다. 이에 그는 "그러냐. 티셔츠는 그런 것 같다. 내가 집에서 입을 때는 뻣뻣하면 안 된다. 오래돼서 좀 노골노골한 게 좋다"고 밝혔다. 제작진은 최화정에게 "그러면 티셔츠 중에 10년 이상 된 게 또 있냐"고 질문했다. 최화정은 "몇 장 있다"며 티셔츠들을 가지고 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e69bad14b95867f9f1e3da940e780c02b88e753958412781ed7dd249676309a6" dmcf-pid="BYNDLMmeF8" dmcf-ptype="general">노란색 티셔츠를 든 최화정은 "이거는 컬러가 예뻐서 여름에 사람이 환해진다. 그래서 내가 좋아한다. 네이비 스커트와 입으면 예쁘다"고 설명했다. 그는 "빈티지 같은 티셔츠도 좋아한다. 빈티지한 티셔츠만 파는 곳이 있다"고 밝혔다. 원더우먼이 그려진 티셔츠를 든 최화정은 "이건 뒤가 (뚫려있다). 원더우먼이라고 아냐"며, 원더우먼 노래를 불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b6952de855aef9957e58af1a99b44aa4eb8e71f62449fedf0fd86b6efbde23" dmcf-pid="bGjwoRsdp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162006553mbp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3Y1vs3Ip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162006553mbp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193857bc1567105fc38fa373d98dab8fa1c54d35a39dfa1ea8a57decc5771fc" dmcf-pid="KD6eVziB3f" dmcf-ptype="general">최화정은 "원래 자기가 아끼는 티셔츠는 드라이해야 한다"고 밝혔다. 이어 그는 "이건 지난 홈쇼핑 때 토마토 주스 팔면서 입었던 티셔츠다. 지금 생각하면 (토마토가 아니라) 사과 (그림이다). 이런 옷은 바지랑 입으면 평범하고, 스커트에 입으면 특별해 보인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caa0ee991f9a6ded2adad3962d819e03f6e28f4cc31d7ba2f8e598650e721a" dmcf-pid="9wPdfqnbuV" dmcf-ptype="general">또 최화정은 "이건 사우나 옷이다. 셔츠인데 후드가 달렸다. 면 소재다"며 아끼는 옷을 소개했다. 최화정은 "나는 비싼 것도 싫고 부드러운 게 좋다. 실크 같다. 늘 빨아서 그렇다"며 티셔츠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. 이에 제작진은 "팁이다. 내가 좋아하는 티셔츠를 자주 빨아서 흐물흐물하게 해버리는 거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8a95e1bafb4cd2b1b658033a298912b3ee8ac3d967a87db7f9257fcfb175899" dmcf-pid="2rQJ4BLK72" dmcf-ptype="general">최화정은 "우리가 국제선 장거리 (탈 때는) 속옷도 달라진다. 속옷도 오래되고 낡아서 와이어 하나도 없이 편한 거 (입는다) 여자들은 안다. 그런 것처럼 이런 건 편한 티셔츠다. 이런 건 진짜 비싼 티셔츠 10개 줘도 안 바꾼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59b246870d54361dc78730ac7b11d16190589a666fe77e24b7e92e6cebf84f4" dmcf-pid="Vmxi8bo9p9" dmcf-ptype="general">또 그는 "매일 '보내줘야지' 하다가 다시 빼고 다시 뺀다. 티셔츠는 그런 것 같다. 반바지와 편안한 룩을 연출할 수 있지만, 스커트와 하이힐을 신으면 또 다른 룩이 연출된다. 편하게 입으면서도 하나의 엣지를 갖고가야 한다"고 밝혔다. 최화정은 "요즘은 자기가 입고 싶은 대로 입는 게 스타일인 것 같다"고 얘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45762f7993acf9ec586e9672611d87fc578c44b20e5d14387790ebe4cec544" dmcf-pid="fsMn6Kg20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유튜브 채널 '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'</p> <p contents-hash="569ae23d7684ef9de483632bd82d669d9ef1cf12d3fc04aa52e56ae11c5d4351" dmcf-pid="4ORLP9aVub" dmcf-ptype="general">문채영 기자 chaeyoung20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휴 잭맨, 27년 만의 파경…6살 연하와 불륜 의혹 05-30 다음 킨디라운지, 더베인→솔루션스 6월 공연 개최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