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독자 활동 막혔다…法 “어도어 없이 활동 시 각 10억 배상” 작성일 05-30 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JUxVj4m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ad2d4bc6c623c02b06e1bd974e415df7966c41175fafcd57b8eb05848c4bb46" dmcf-pid="uH9yzFQ0E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걸그룹 뉴진스(NJZ)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‘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’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. 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63352514fvgm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psBSU58tO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63352514fvg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걸그룹 뉴진스(NJZ)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‘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’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. 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2921d512a607b3db8ac0885bd425727d60f3df4da3f9f62ba8afec3c4c1a9ba" dmcf-pid="7X2Wq3xpw9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소속사 어도어와 분쟁 중인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1회 할 때마다 각 멤버당 10억원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.<br><br>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결정문을 통해 “뉴진스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(어도어)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채권자 외 제3자를 통한 연예 활동을 하여서는 안 된다”고 밝혔다.<br><br>법원은 이를 위반할 경우, 뉴진스 멤버 1인당 10억 원씩, 총 50억 원을 어도어에 지급해야 한다고 명시했다. 이와 함께 해당 신청 비용 역시 뉴진스 5인이 모두 부담해야 한다고 판단했다.<br><br>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,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났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‘NJZ’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독자 활동에 나섰다. 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, 지난 3월에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를 구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.<br><br>그러나 이후에도 뉴진스가 ‘NJZ’라는 이름으로 홍콩 콘서트에 출연하고 신곡을 공개하는 등 독자 활동을 이어가자, 어도어는 간접강제 신청을 추가로 제기했다.<br><br>재판부는 이에 대해 “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으로의 공연과 신곡 발표는 기존 가처분 결정에서 정한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, 향후에도 위반 가능성이 있다”고 판단해 간접강제를 인용한 것이다.<br><br>한편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본안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6월 5일이다.<br><br>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, 시골서 기절하겠네..2m 타조 보더니 종이심장 발동(가오정) 05-30 다음 박보검, 2년 만 기쁜 소식…단독 글로벌 팬미팅 투어 연다 [공식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