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에라, 데뷔 3개월 만에 ASEA 2025 트로피 들었다 작성일 05-30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XC8bo9v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75cf19c13e6d4f6ef1ecc43c36bb292ffefd2ca393418a7e32cb4a27c93f0c9" dmcf-pid="7BZh6Kg2T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누에라. (사진=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ilgansports/20250530164603859kulq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UU87DayjT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ilgansports/20250530164603859kul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누에라. (사진=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274fd893ccb67d95c9c1a16ca913c928b9c29a4b8e3fd12d575ecb4b23e9aad" dmcf-pid="zb5lP9aVhM" dmcf-ptype="general"> ‘빌보드 루키’ 누에라가 다시 한번 찬란하게 빛났다. <br> <br>누에라는 지난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-아레나에서 열린 ‘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’(ASEA 2025) 마지막 날에 참석해 ‘ASEA 핫 트렌드’ 부문을 수상했다. <br> <br>누에라는 데뷔한 지 3개월 만에 해외에서 개최하는 대형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‘빌보드 루키’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빛냈다. <br> <br>누에라는 누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“저희가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. 특히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준 노바(팬덤명)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”고 소감을 밝혔다. <br> <br>이어 누에라는 “이 모든 것들이 팬 여러분 덕분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,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누에라가 되겠다”며 “앞으로 누에라의 발걸음을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”고 전했다. <br> <br>누에라는 이날 ‘핫 트렌드’ 수상과 함께 선공개 곡 ‘무한대’와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‘N.I.N(New is Now)’ 퍼포먼스까지 선물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. 신인의 패기와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특별한 무대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. <br> <br>누에라는 지난 2월 첫 미니앨범 ‘챕터 : 뉴 이즈 나우’를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. 이들의 데뷔 앨범은 초동 16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크게 주목 받았다. <br> <br>특히 이들은 지난해 정식 데뷔 전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‘빌보드 No. 1s 파티’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,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‘2025년 K-POP 루키’로 선정됐다. 또 데뷔 두 달 만에 ‘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’에서 ‘올해의 남자아이돌 신인상’을 거머쥐기도 했다. <br> <br>박세연 기자 psyon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→ 강문경 등, 독창적 무대 선사… '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', 흥행 돌풍 05-30 다음 ‘실사판 서태웅’ 우지원, 배우로 맹활약... “절친 박성웅과 촬영, 연기팁 알려줘 고마워”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