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독자 활동, 각 10억 내라"…법원, 뉴진스에 배상금 결정 작성일 05-30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Tdy27JqG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7f289e4768d750fca195f9b7d119eb72ee16e1f1b8bfb4fac295a37111e4b32" dmcf-pid="4yJWVziB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dispatch/20250530165432774hdnq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V0jtMfA8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dispatch/20250530165432774hdn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5bfbd096a08912f74951008e90078a59fb5273bd5edbfaf18f777fe18245eb5" dmcf-pid="8WiYfqnbGk" dmcf-ptype="general">[Dispatch=이명주기자] <span>"독자 활동 1회당 각 10억 원씩 지급하라."(서울중앙지법)</span></p> <p contents-hash="430e3ca1a44332f1d70e67bda3aae70a9c8d2f2f2c57888f8ddfcf432ab268bf" dmcf-pid="6YnG4BLKYc" dmcf-ptype="general">법원이 뉴진스의 독자 연예 활동에 제동을 걸었다. 간접강제 신청에 인용 결정을 내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22bd157a7484be68270269eb615eab2b55ec0232861ee55affa88e2df7784090" dmcf-pid="PLpoWCUlXA" dmcf-ptype="general">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는 지난 29일 어도어의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. "(뉴진스는) 어도어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하여서는 안 된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66c57c16606397aa0501adc244e439033a00db3a86518c66bbfaa4d93fdd08" dmcf-pid="QoUgYhuS1j" dmcf-ptype="general">이로써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. 음악 창작 활동을 포함해 광고 계약 및 출연, 상업 활동이 금지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b90035df33df4674ed954a82f635ddea0ed74414d4c48c663509e451a96b55" dmcf-pid="xguaGl7v5N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추가 배상 책임도 지게 됐다. 법원은 간접강제금으로 의무 위반 행위 1회당 각 10억 원을 부과했다. 만약 팀이 어긴다면 50억 원을 내야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ec576b0ba6d4b519437db2e1e3ffaec198d3d91dde91e7d9affc2129804da99" dmcf-pid="yFc3e8kPZa" dmcf-ptype="general">어도어는 지난 1월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 신청 당시 간접강제를 제기하지 않았다. 하지만 뉴진스가 홍콩 공연을 강행함에 따라 지난달 신청서를 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9762cc6c18211a80b0aae258cc11069a0bdeba4cc3cc0457044c0455774ff2c" dmcf-pid="W3k0d6EQXg" dmcf-ptype="general">법원 역시 뉴진스 홍콩 공연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. "NJZ라는 그룹명으로 공연하고 신곡까지 발표함으로써 가처분 결정 의무를 위반했다"고 지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4a4ba9f4fe6ac5f07ad7ced36a2b96cb393eeeff83b41091718c1e4832c1e8" dmcf-pid="Y0EpJPDx1o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이 향후에도 의무를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. "사건 가처분 결정에서 정한 의무 이행을 강제하기 위해 간접강제 명할 필요가 있다"고 판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a8d57f0c3ae81b718521f4fab98b3bc134c6b60c53e017fbb21e9a5291c60d" dmcf-pid="GpDUiQwMG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어도어와 뉴진스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차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. 다음 달 5일 열린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a99c91db80608d47638a44779f9f85f07d56388e4261b47ff5aaa67a3a8371" dmcf-pid="HUwunxrRHn" dmcf-ptype="general"><사진=디스패치DB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스패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57세’ 신애라, 노화로 건강 변화 “별의별 증상이 다 생겨” 05-30 다음 위너, 서울콘서트 전석 매진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