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공협, ‘음원사재기·공연 암표 모니터링 및 캠페인 위탁용역사업’ 수행기관 선정 작성일 05-30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qjfU58t1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c83c695abf87a17b2b0eabb01d125b7be7c27e9d1db5bb422df0334d6d4fa3" dmcf-pid="tBA4u16FH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㈔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가 '음원사재기 및 공연 암표 모니터링·근절 캠페인 위탁용역' 수행기관으로 선정돼고 있다. 제공|음공협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tvnews/20250530170358571lvyq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5AvgQ2Nf5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tvnews/20250530170358571lvy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㈔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가 '음원사재기 및 공연 암표 모니터링·근절 캠페인 위탁용역' 수행기관으로 선정돼고 있다. 제공|음공협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bd594e238e100eea9911e52a637beee7649a330525584f5ca3abb3ab17d977c" dmcf-pid="Fbc87tP3ZU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㈔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(이하 음공협)는 한국콘텐츠진흥원(이하 콘진원)이 주관하는 ‘음원사재기 및 공연 암표 모니터링·근절 캠페인 위탁용역’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. 이번 사업은 음원 사재기. 온라인 암표 유통을 방지해 공정하고 투명한 대중음악 소비문화를 조성하고, 건전한 공연 유통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4b303f6c91fadf81e5451fbb64a7b7aa09ed870aa88d820acc8ee598fd0190b" dmcf-pid="3Kk6zFQ0Zp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몇 년 사이 일부 기획사와 유통사의 음원 순위 조작과 티켓 암표 유통이 계속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. 이는 신진 아티스트의 기회를 빼앗고, 팬들에게는 부당한 비용 부담을 주는 등 음악 산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. 이번 사업은 이러한 불공정을 개선하고, 공정한 음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eb4e82b7e6daa081a9cd761ebf3632c3080e9dc16789f1161fb0928ac954ae" dmcf-pid="0y45lrtsG0" dmcf-ptype="general">음공협은 콘진원과 협력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 운영을 예고하며, 대중음악공연산업의 공정성과 지속 가능성 강화를 위해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ac151ef3a79abb17318711747e0f5552961d5859aeec40e50d5120775a03445f" dmcf-pid="pW81SmFO53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에는 암표 근절을 위해 가수 정동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암표 근절 캠페인송 *‘안돼 안돼(부제: 암표근절송)’의 트로트와 아이돌 버전을 제작 공개했다. 해당 콘텐츠는 콘진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51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e21853030ebcf8d7939d692b18b3164ad9a3e31e13c42efe4c54069c19ce08a9" dmcf-pid="UY6tvs3I5F" dmcf-ptype="general">음공협은 이번 콘진원의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. 공연 암표 온라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, 암표 신고 게시판 관리, 문화 확산 캠페인, 공정한 소비문화 인식 제고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, 정부·공연업계·팬 커뮤니티 간 유기적인 민관 협력 모델을 적극 구축하여 올해도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참여형 캠페인을 강화할 예정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22c5191ede0b3a1cb12475430d060c96efe813ddb39c485d7921385633562f" dmcf-pid="uGPFTO0C5t" dmcf-ptype="general">음공협 이종현 회장은 “음원 사재기와 공연 암표는 단순한 시장 문제가 아니라, 대중음악 생태계의 신뢰를 훼손하는 구조적 병폐”라며 “지난해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, 올해도 다시 한 번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협회의 전문성과 진정성이 인정받은 결과”라고 밝혔다. 이어 “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한 음악 산업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”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b6f38e4eca9a194db1cb3f84988e6487e5fb39d012e00e1d91d3e570716d9b" dmcf-pid="7HQ3yIphG1" dmcf-ptype="general">음공협은 콘서트, 페스티벌, 월드투어, 내한공연 등 국내외 대중음악공연을 주최·주관하는 40개 회원사로 구성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, 대중음악공연산업의 미래와 종사자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" dmcf-pid="zXx0WCUlG5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가고 이정하 왔다…쏟아지는 학원물, 피로감은 숙제 [TEN이슈] 05-30 다음 '5세대 핫루키' 이프아이, 5월 대학 축제 무대 뜨겁게 달궜다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