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진스, 독자 활동 완전히 막혔다..法 "위반시 1인 10억씩 배상" [스타이슈] 작성일 05-30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vUpzFQ0OE"> <div contents-hash="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" dmcf-pid="8TuUq3xpw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허지형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bc7565ca1c1074be379fe85fec3b8c4dc005aa71ce2ce0ac590536d05d4c33" dmcf-pid="6y7uB0MUE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어도어가 뉴진스(NJZ)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. 2025.03.07 /사진=김창현 chmt@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news/20250530170028892bbv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FeRiQwMD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news/20250530170028892bbv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어도어가 뉴진스(NJZ)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'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'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. 2025.03.07 /사진=김창현 chmt@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8e8b0754b80b21350aee3ed5d33d1f20770bcb19544e3c225377f4f05cfd23b" dmcf-pid="PWz7bpRuIA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 없이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4fc5ff04b58f5f6dcb0ecb20ad22463b3e33d696e42ac0987ecc659471a9e27" dmcf-pid="QYqzKUe7Dj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제52민사부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8208048af0ccd215d33f3c6fd9b064be36d4356b3a6a7a61e5abd5dca885f13" dmcf-pid="xGBq9udzON" dmcf-ptype="general">간접강제는 법원 결정을 이행하지 않으면 늦어진 기간에 따라 불이익을 예고하거나 일정 금액 배상을 지급하도록 명령하는 것이다. 채무자에게 심리적으로 강제해 채무를 이행하게 하는 민사집행 방법의 하나다.</p> <p contents-hash="9cf7ea890c585c81f330386aea501102a96191ad03c32d7a7d7827ff29390b03" dmcf-pid="yewDscHEIa" dmcf-ptype="general">재판부는 "채무자(뉴진스)들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따라 채권자(어도어)가 채무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의 제1심판결 선고 시까지 채권자의 사전 승인 또는 동의 없이 스스로(채무자들의 법정대리인 포함) 또는 채권자 외 제3자를 통하여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74db07bbe4295f1793bcf37bd152973f7aaa8014317c140801792cb21230d7c" dmcf-pid="WdrwOkXDwg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재판부는 결정문을 송달받은 날부터 이를 위반하는 경우 위반 행위를 할 경우, 위반 행위 1회당 10억 원씩 어도어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조항도 명시했다. 만약 멤버 5명이 독자활동을 하게 되면 1회당 50억 원을 벌금으로 지급해야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2d1b7b17287d6a1da58626cf8e7dd2a976bd23e69f78ce45a0dae3760ffa84a" dmcf-pid="YJmrIEZwro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해당 신청 비용 역시 뉴진스 5인이 모두 부담해야 한다고 판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eba1bfa2fd9d060ad198aecc27788dd74a0d324cdad9ed791be73d9a478a601" dmcf-pid="GismCD5rwL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파탄 났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NJZ라는 새 팀명으로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. 이후 홍콩에서 열린 '컴플렉스콘'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던 중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인용 결정을 내리며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578acb0bcb5bf0e030f8685e35b8593771923fcc28771280021f6c012555d41a" dmcf-pid="H8NacLSgmn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뉴진스 멤버들이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지만, 재판부는 이를 기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" dmcf-pid="X6jNkovami" dmcf-ptype="general">허지형 기자 geeh20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집 공개…서장훈보다 더 심한 수준?! 역대급 (미우새) 05-30 다음 이시안, ♥육준서 간접 언급? "썸남과 닭발 먹는 거 좋아해" ('편스토랑')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