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학폭 의혹' 고민시 "온기 주는 배우 되고 파" [RE:뷰] 작성일 05-30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3zYYhuSv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6161459332003edfde0ec9942d8fdc95ea83f48ec72e67b6c2f3e311a3d1d6" dmcf-pid="u0qGGl7vy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tvreport/20250530171232439cor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0yvAAnlov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tvreport/20250530171232439cor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89d8184701090a267746a3248229102f2c301ff08bae90609439dab22f1e0e6" dmcf-pid="7UbXXvqyC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tvreport/20250530171233793kfy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XfFFG2XS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tvreport/20250530171233793kfy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38e470f56873bedb0a788e2c9b98e87f9f05d320758a250c2ce267b681cf0ee" dmcf-pid="zuKZZTBWlC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김해슬 기자] 고민시가 '학폭 논란'에 휩싸인 가운데, 배우로서 자신의 소신을 드러낸 발언이 이목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213fdf3b5c5d8eaa84f26c089ab4c496e475a5e32a52bdff1b6c40ec2465245" dmcf-pid="q7955ybYWI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4일 채널 '백은하의 주고받고'에는 '달달한 고민시의 맛 드디어 오픈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5ea40c318574785a033f0fa194f535c00b53d2551f9868b1ebc542ae3b652ff" dmcf-pid="Bz211WKGlO" dmcf-ptype="general">고민시는 "어떤 걸 주는 배우가 되고 싶냐"는 질문에 "따듯함을 이야기하고 싶다. 따듯함을 드리고 싶다"라며 "온기를 주고 싶다"라고 말했다. 반대로 "어떤 걸 받고 싶냐"는 물음에 고민시는 "체력(을 받고 싶다). 요즘에 너무 피곤하다"라고 웃음을 지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7a9be69ce75cd73f14153ecd1ed363203f253cf875e180adba10c27de2a85c" dmcf-pid="bqVttY9HS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체력이 있다면 무한으로 (활동) 할 수 있는데 체력이 떨어지니까 몸이랑 마음이 따로 놀아 답답하다"고 토로했다. 그러면서 "감각, 영감 어떤 좋은 순간의 모든 감들은 항상 저장을 잘 하고 싶다. 이를 위해 건강한 신체가 필요하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31a59046e0221da2d18d49f69afcb49c811e99d3644f769fad0a2b5f3459b6" dmcf-pid="KBfFFG2XSm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고민시는 학창 시절 학교폭력에 가담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. 지난 26일 고민시의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는 그가 학창 시절 신체 폭행, 금품 갈취, 따돌림, 장애 학생 조롱 등 다양한 형태의 학교 폭력을 행사했다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510619f0df1b74975c08c28b358898cc0a7551d9a4b5bcb848fd8dcfd3d6520" dmcf-pid="9b433HVZWr" dmcf-ptype="general">논란이 커지자 고민시 측은 "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"이라며 "사실무근"이라는 입장을 밝혔다. 소속사는 "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"면서 "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"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7598ad33c31d9b34738a5c9a52d74d221b9518202b6695646764b7aab57e42" dmcf-pid="2K800Xf5hw" dmcf-ptype="general">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후 고민시는 당초 예정됐던 브랜드 행사에 최종 불참을 결정하기도 했다. 이에 소속사는 "고민시가 포토콜에 불참하는 것은 맞으나 이번(학폭) 이슈 때문이 아닌 브랜드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a2999d0dc4932ff0cf6265ac89f1eff491b1940497c85adbaf2980a575f785e" dmcf-pid="V96ppZ41TD" dmcf-ptype="general">김해슬 기자 khs2@tvreport.co.kr / 사진= 채널 '백은하의 주고받고',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테디 걸그룹' 미야오, 동화 찢고 나온 다섯 공주 05-30 다음 ‘주차금지’ 류현경, ‘생활 밀착 연기’…강렬한 긴장감 선사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