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너 유미지지?”...박보영 박진영 밀당 심화(미지의서울) 작성일 05-30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Yrvlrtsz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0c67d883ccd7ca330f15bdec6670037da9518227d66c72f9aae3420f7aa6ad5" dmcf-pid="8qXU0Xf53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미지의 서울’ 사진|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72709455ddk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KNscjihLz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172709455ddk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미지의 서울’ 사진|tv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e327f55a7c9245850798d266314f335fd179e64e587c81ca0e39c6c83b028d7" dmcf-pid="6BZupZ417m" dmcf-ptype="general"> 쌍둥이 자매 박보영의 인생 체인지 심화과정이 펼쳐진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50a1fdefee7550172e61c9861c090c288b68d75b911633e631ef808f0c805ff" dmcf-pid="Pb57U58t3r" dmcf-ptype="general">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(극본 이강, 연출 박신우 남건)에서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 유미지(박보영 분), 유미래(박보영 분)의 남의 삶 적응기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3, 4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fb90a976320e061213d84c8cbd863d6934dbcbe9c5e40fa05425b7e7e456c87" dmcf-pid="QK1zu16F0w" dmcf-ptype="general">역할을 바꾼 채 각각 서울과 두손리에서 험난한 적응기를 보내고 있는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에 시선이 집중된다.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언니 대신 회사에 출근한 유미지는 현재 건물주 김로사(원미경 분)를 설득하라는 미션을 수행 중이다. 만약 이번 미션을 잘 마친다면 언니 유미래가 외국 지사로 가게 되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는 만큼 유미지가 김로사의 마음을 돌려 협상 테이블에 앉힐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bf6d467f85a0c1283af3b59c3e9eaa3511de85bd272f7971ad83aa70e837ba4f" dmcf-pid="x9tq7tP3UD" dmcf-ptype="general">같은 시간 두손리에 있는 유미래는 서울에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가족들의 일을 직접 보고 챙기며 나름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. 하지만 몸으로 하는 건 다 잘했던 동생과 달리 유미래는 어딘지 모르게 엉성한 모습을 보여 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받고 있다. 유미래가 동생처럼 프로 일꾼러로 거듭날지 호기심이 커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3ff580a85aa843b5a5814ca8b51998c80bc4099905ba78441a2f81e7e9a94e44" dmcf-pid="ysoDkovazE" dmcf-ptype="general">다음으로 서울에서 만난 유미지와 ‘유미지 감별사’ 이호수(박진영 분)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. 이호수는 얼굴이 똑같이 생긴 쌍둥이 자매 중 유미지를 유독 잘 구별해내는 ‘유미지 감별사’였던 바. 유미래처럼 옷과 머리를 바꿔도 감출 수 없는 유미지 만의 에너지를 캐치한 듯 “너 유미지지?”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a9959d839396a09491e0b37fe21ed3b8f1652f19cb9a0ef2fcf695f42ee2819" dmcf-pid="WOgwEgTNzk" dmcf-ptype="general">정체를 감추려는 유미지와 이를 알아내려는 이호수 사이 밀당(밀고 당기기의 줄임말)이 심화되면서 두 사람은 이전에 미처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 예정이다. 이호수가 쌍둥이 자매와 함께 했던 추억을 하나씩 꺼내놓으며 유미지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. 이호수의 마음속 깊이 간직한 기억들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5471a2a61d0c4910360cdf2ae3f15eb2eddfafb6ef0e91349b557e12290d998" dmcf-pid="YIarDayjuc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두손리 창화농장의 일꾼 유미래와 농장주 한세진(류경수 분)의 고용 관계 역시 주목되고 있다. 청소를 하다 의도치 않게 한세진과 갈등을 빚게 된 유미래는 창화농장의 사업 비전과 계획을 담은 계획서만 남긴 채 농장을 떠나버린 상황. 한세진은 의외라는 듯 흥미로운 눈빛으로 유미래의 계획서를 읽어 관계 회복의 물꼬를 텄다.</p> <p contents-hash="62603b1ee0d402c24c0965b66fef896676dc61493c722bab8e370628303f0c2c" dmcf-pid="GCNmwNWApA" dmcf-ptype="general">생전 농사일은 해본 적이 없는 초보 일꾼 유미래와 귀농한 지 2년 된 초보 농장주 한세진은 이날을 계기로 고용주와 고용자에서 진짜 동업자로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. 계획서를 토대로 모종부터 농사법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결실을 맺기 위해 힘을 합칠 두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4004753e8e5eaf5ba365cd5b59371e77f06fcd59a4bc13634b0676ef2c9e4c" dmcf-pid="HhjsrjYc7j" dmcf-ptype="general">첫사랑과 함께 하는 쌍둥이 동생의 남의 삶 적응기 2단계부터 초보 농사꾼들의 고군분투기까지 갈수록 더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‘미지의 서울’은 31일 오후 9시 20분 3회가 방송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엘라스트, ‘엠카운트다운’ 무대 찢었다…컴백 2주차 활동 활활 05-30 다음 엘라스트, 컴백 2주차 활동 성료...‘만능 콘셉트돌’ 입증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