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충격' 안세영, 올 시즌 첫 패전...천위페이에 일격 허용→5개 대회 연속 우승도 무산 작성일 05-30 8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41/2025/05/30/0003441412_001_2025053017441001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안세영의 무패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. 숙적 천위페이에게 시즌 첫 패전을 당했다. (Photo by Then Chih Wey/Xinhua)/2025-05-30 15:34:36/ <저작권자 ⓒ 1980-2025 ㈜연합뉴스.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, AI 학습 및 활용 금지></em></span><br>'셔특콕 여제' 안세영(23·삼성생명)이 올 시즌 첫 패전을 당했다. 숙적 천위페이(중국)에게 일격을 당했다. <br><br>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은 30일 싱가포프에서 여린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슈퍼 750 2025 싱가포르 오픈 8강전에서 5위 천위페이에게 게임 스코어 0-2(13-21, 16-21)로 패했다. 2023·2024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의 3연패가 무산된 것. <br><br>안세영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천위페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. 2023시즌 이후 강세를 이어갔다. 올해도 3월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, 전영오픈 8강전에서 연달아 승리했다. 하지만 두 달 만에 성사된 재대결에서는 패했다. 통산 전적은 11승 13패가 됐다. <br><br>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, 인도오픈, 오를레앙 마스터스, 전영오픈 그리고 수디르만컵 여자단식 5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25연승을 거둔 안세영은 이번 싱가포르 오픈에서도 2연승을 추가했다. 하지만 이날 연패가 끊겼다. 개인전 국제대회 5연승 우승 역시 무산됐다. <br><br>안세영은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.<br><br>안희수 기자 anheesoo@edaily.co.k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, 천위페이에 패배…싱가포르오픈 3연패 좌절 05-30 다음 칼 빼든 김선호 소속사 “도 넘은 인격 모독·명예훼손 엄중 대응” [공식입장 전문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