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애라 "57세 되니 치아 깨지고 잇몸 올라가…예전 모습과 비교돼" 토로 작성일 05-30 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EH8tY9H7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60c8bb39b13bab024e58904fb91cf298d8ead8b1b527dd987d7900bffbd184d" dmcf-pid="zDX6FG2Xp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유튜브 '신애라이프'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WS1/20250530174135712clus.jpg" data-org-width="764" dmcf-mid="uqc5rjYcz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WS1/20250530174135712clu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유튜브 '신애라이프'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f9611ed7740795d74b8153fd55ff22f5bfb2f6ada35e39899278940460b15f0" dmcf-pid="qwZP3HVZ0E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송이 기자 = 배우 신애라가 노화로 인한 건강 이상에 대해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32b868c33c04dd547331ae07c510abbbf0ff65fe618dbcf6dd36296c854484" dmcf-pid="Br5Q0Xf5Uk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신애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'신애라이프'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"제가 발음이 조금 어눌하다. 투명 교정기를 꼈다"며 "왜냐면 이가 자꾸 부딪혀서 깨지더라. 이 진동 때문에 잇몸이 올라간다더라. 나이 드니 별의별 증상이 다 생긴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219cc41468a19a60f46947d5736c0cacf32bc96d83eb5bb8837de15d89c58ab3" dmcf-pid="bm1xpZ41Fc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57세가 되니 예전과 정말 다르다"며 "OTT에 옛날 게 올라와서 보면 깜짝 놀란다. 제 모습이 너무 젊어서. 지금 제 모습과 다른데 옛 모습이 남아 있어서 좋다는 생각도 들고 자꾸 비교돼서 제가 늙었다는 생각도 한다"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0b01aa62026bce28b27df4f9b0598ee54f5a841d80ad1039bd7b7ba7164fd4" dmcf-pid="KstMU58tFA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하지만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"며 "우리는 계속 나이 들어가는 중이니까 과거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지 말고 지금의 나와 내 주변 또래들과 견주어보면서 '좀 더 건강해지자'고 생각하는 게 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d288916d049e5ad02cdbe6a353c58bced539f69eeb8aa9a8b8f48b7e02e3b62" dmcf-pid="9OFRu16F7j" dmcf-ptype="general">syk13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리사, '팬텀' 10주년 공연 오른다 “신기하고 영광” 05-30 다음 에녹, 대전서 다시 부르는 '대전역 부르스'…'현역가왕2' 감동 재현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