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재중, 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'스토킹 피해' [ST이슈] 작성일 05-30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Wpv1WKGN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54c5b9c4a887526e5d75f2434d9d9131684c05d2a6ff0d07a2c63163f7ad397" dmcf-pid="U6ofd6EQA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80807557povg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9yg4JPDxj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80807557pov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7dbba8ad94ae45aaa9b891b96385856040a2a974ede30c0f54a42fd90711d5f" dmcf-pid="uPg4JPDxj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] 가수 김재중이 파파라치로부터 협박 당한 일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. 사생부터 파파라치까지. '파도 파도 괴담'이란 말처럼 끝없는 스토킹 피해 사례가 충격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195f3bf95a4fe41f80205b6371e8f6631af4897153c78bf8287fccce566c4b9" dmcf-pid="7Qa8iQwMoE" dmcf-ptype="general">29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김재중은 절친한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와 함께 있다가 파파라치로부터 협박받았던 일화를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462d27efa00aad44d08b3baeef95a0a6900a22814513735e2c358d0d77ba5fd" dmcf-pid="zxN6nxrRNk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나카시마 미카와 친분을 얘기하던 중 "옛날에 방송 끝나고 뒤풀이로 바에서 술을 한 잔 하고 헤어질 때쯤 파파라치가 붙은 거다"고 운을 뗐다. 술을 마시고 나온 두 사람의 투샷을 찍은 파파라치가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했다고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6775da9bf525e9ea690a671587ea6cbb30d41106a2d9c998bd13d3f48e20709" dmcf-pid="qMjPLMmeo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재친구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80808857xwlv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2X7W3HVZN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80808857xwl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재친구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57bbce797332ddcfe485f31c2c59639521d6ea7bb5bd77f6d007e374570edb3" dmcf-pid="BRAQoRsdoA" dmcf-ptype="general"><br> 김재중은 "언제든 또 찍어달라"며 웃었지만 그의 스토킹 피해 역사는 이미 유명하다. 그룹 활동 시절부터 스토킹 당해온 김재중이 방송 등에서 풀어낸 일화 일부만 해도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다.</p> <p contents-hash="6f86e15bd6e355f703050af76c75084545d8b00b8ef952c92fb36dc6bab18bb9" dmcf-pid="becxgeOJaj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지난 4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사생으로 인해 입은 피해를 고백했다. 사생을 피해 이사도 다녀봤다. 김재중은 높은 층으로 이사도 가봤지만 바로 앞 동으로 이사 오는 사생 탓에 전망을 만끽하지 못하고 항상 커튼을 친 채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. 반대로 반지하로 이사를 가 나무를 심어봐도 도리어 무단 침입을 한다고. 또한 집 안에 있는 자신의 뒷모습 사진이나 집을 비웠을 때 찍힌 내부 사진 등을 받기도 했다며 오싹한 스토킹 경험을 털어놓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0a88b0bd4a8e82960e07c90b7d03c8ab6b0edb884888abb0fe27ec86f902ced" dmcf-pid="KdkMadIiNN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은 "저를 보려고 일부러 접촉 사고도 낸다"고 밝혔다. 한 번은 사생 택시를 피하려다 차가 전복됐는데, 김재중은 "차에서 기어서 나갔는데 웃으면서 제 사진을 찍고 있더라"고도 말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5dc9e3912e9d93121b68307f9c6cbf47578a570e76b91e6ded788256eb9f806" dmcf-pid="9JERNJCnN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돌싱포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80810128arps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za8iQwMk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180810128arp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돌싱포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b1b6dbf08dc697ec46409730f4a10be822f400b0c4c0e72314a1655ee945b54" dmcf-pid="2iDejihLog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일반인으로는 상상하기도 힘든 피해가 이어지고 있지만 스토킹에 대한 처벌은 미약한 수준이다. 김재중은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"1년간 스토킹 당하면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럽다. (그런데) 스토킹 한 사람은 처벌이 벌금 150만원에서 300만원 수준이라고 하더라"고 토로했다. 또한 김재중은 "형을 살고 나오는 것도 문제다. 보복이 무서워서 그 지역을 떠나야 한다. 이게 도대체 뭐냐"면서 고통을 호소했다. 과거에도 숙소에 침입한 사생이 김재중에게 신체 접촉까지 했음에도 훈방 조치로 끝났다고 밝힌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5a921e39a493c3716d0ce7ed448e8a8914f1b26523f0eb4795f75f6f9ad2e8" dmcf-pid="VnwdAnloko" dmcf-ptype="general">김재중에 대한 스토킹은 현재진행형이다. 지난해 말에는 사생이 꾸며낸 자작 열애설에도 휘말리기도 했다. 해당 사생은 일반인 남성을 김재중처럼 보이도록 교묘하게 조작한 사진으로 김재중과 자작 열애설을 퍼트려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" dmcf-pid="fLrJcLSgNL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성규, 6년 동행 ‘워크맨’ 떠난다…”시즌 종료” [공식] 05-30 다음 '노빠꾸 탁재훈' 제작사, 법적 분쟁…탁재훈 측 "출연자일 뿐 무관"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