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갈라치기 아닌 민주주의"…'5·18 겪은' 김가연, 이재명 지원사격 작성일 05-30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xk4cLSgC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6cb95c8640c85cae2d22d7ac333a535f9ea0464ba8fc4e9fe32e1fec8b63258" dmcf-pid="xl0s3HVZC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가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185205221ltci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P8j2NJCnC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185205221ltci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가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12e4dcd67b43f9628c2672244718e5e3002d4931fbf1e8aba88ff614c84440b" dmcf-pid="y8N9adIilg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김지우 기자]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13b18b6c96668ed7a994d7ab1a417bcc6a970014becf178272c20083735560" dmcf-pid="W6j2NJCnWo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연은 30일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 유세에 참석해 연설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dcea6daa42854f63d3510f8f350fc07e743dddb85ac19f91d4778c638fa9aff" dmcf-pid="YPAVjihLl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가연은 1980년 5월 18일 고향 광주에서 겪은 끔찍한 계엄령을 회상하며 "내가 살아가는 동안 앞으로 절대 계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믿고 있었다. 하지만 작년 12월 3일 말도 안 되는 계엄이 선포됐다. 여러분, 12월 3일 이후로 어떤 마음으로 사셨나. 단순히 그가 파면됐다고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시나. 그렇지 않다"고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d68125c0aefc0c5db5a316e970e56677e5f5b23cc30883f14765bdaf70b422" dmcf-pid="GQcfAnloS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어제 사전투표를 하러 갔는데 한 청년이 그러더라. '너무 설렌다. 내 한 표로 그를 작살낼 수 있다는 게 너무 설렌다'고. 그 청년 말에 정말 너무 기뻤다. 우리나라 모든 청년들에게는 갈라치기 따위는 허용되지 않는 민주주의가 살아있다고 생각한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6557ade8ec2f8d795c130125ac74ec210bd1f85e390383f4ca062e76a1ce58" dmcf-pid="Hxk4cLSgl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김가연은 "제가 이재명 씨를 지지하는 이유는 그가 너무나도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"이라며 "그들은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기름막과 같은 존재다. 걷어도 다시 나오고, 또 나오는 기름막 같은 존재를 완벽히 제거해 주시길 이재명 후보께 간곡히 부탁드린다. 우리 젊은이들, 전 54세 나이지만 아직 '리그오브레전드' 롤 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이다. 세대가 뭐가 중요하나. 전 13살 소년과 팀 플레이도 해봤다. 우리가 함께하는 이 세상에서 나이가 뭐가 중요하나.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다. 그런 세상 이재명 씨가 만들어줄거라 믿고 지지한다"고 선언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도 등판…미스터리 지수 높인 '나인 퍼즐', 범인 찾기에 빠졌다 05-30 다음 에일리, 다이어트 하더니…결혼 후 첫 생일 ‘크롭티 흥 폭발’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