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검, 눈물 버튼 또 눌렀네.."'폭싹 속았수다', 영광스럽고 소중" ('헬's클럽') 작성일 05-30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LjSadIia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42d81d2e59f57a7be3cd4813e7b965948bb9e2c74952a963f516c3fec98d7a3" dmcf-pid="XoAvNJCnk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192638972zyrm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GkFf1WKGc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192638972zyrm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d7d136941389b216a03139a71f884a46619b72fa51d41bdb4845f7b6386bfa" dmcf-pid="ZgcTjihLgJ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배우 박보검이 ‘폭싹 속았수다’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. 눈물 많다는 말에 민망해하면서도, 작품에 담긴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ebf1ade135640142280685c5aeb114e90d6f77d2315b1e9b058f8ea2194ef39" dmcf-pid="5akyAnloNd" dmcf-ptype="general">박보검은 30일 공개된 콘텐츠 ‘혤’s club’에 김소현과 함께 출연해 새 드라마 굿보이를 홍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151af8819d179ef61e416995226cd809e9e6aaecff6fb3deebdf7abd2a82846" dmcf-pid="1NEWcLSgce" dmcf-ptype="general">굿보이는 전직 국가대표들이 특채로 경찰이 돼,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. ‘괴물’과 '나쁜 엄마’로 주목받은 심나연 감독과, ‘라이프 온 마스’, ‘보좌관’ 시리즈의 이대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b9e55b902b0b9ed76d3869097d912a94a66c375b4a4db1ad422c0e3110072a" dmcf-pid="tjDYkovaN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보검은 최근 출연작 ‘폭싹 속았수다’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“오래오래 남을 작품”이라며 “이런 작품이 제 필모그래피에 있다는 게 뿌듯하고 감사하다”고 말했다. 이어 “관식이라는 인물로 기억해주는 것도 배우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일”이라며 “이야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. 그 따뜻한 힘이 전파되었단 점이 감사하다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cc89dd797d2395ad295bf3a4d7d33e5ee14e74f57dc2197201a3ed380b9a1f7" dmcf-pid="FAwGEgTNAM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혜리와 김소현은 “진짜 박보검 같은 드라마였다. 너무 따뜻하고 눈물도 많았다”며 칭찬했고, 박보검은 “저 눈물 많지 않다”며 민망한 듯 웃었다. 그러자 김소현은 “상상만 해도 눈물 많은 편 같다. 정말 여리구나 싶었다”며 “캐릭터 아닌 진짜 박보검이 더 많이 울었을 것 같다. 또 우는 거 아니냐”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. 박보검은 “감수성이 풍부할 뿐”이라며 수줍게 해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3114926ce699a341d085d8bafbf0a0bf629e2824d755a48c39fc5082c0287dd" dmcf-pid="3crHDayjjx" dmcf-ptype="general">박보검의 ‘따뜻한 감성’과 ‘눈물 많은 모습이 훈훈한 포인트로 작용했다./ssu08185@osen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명 드라마 음악감독, 명품 협찬 되팔이 사기?..피해액 30억 (궁긍한이야기Y) 05-30 다음 더불어민주당, “대한체육회와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의 역할 강화에 힘쓸 것”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