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첫날밤 장어·복분자로 의지 불태워” 심현섭♥정영림, 2세 위해 ‘청송 심씨’ 나섰다 작성일 05-30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eaWP9aVj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01694e0e059ed1e3aac1b447477162ea150eaa2af6dbadcd274e48f7767730" dmcf-pid="PdNYQ2Nfc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심현섭, 정영림. 사진 |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SEOUL/20250530193108400tksw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8qVA3HVZo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SEOUL/20250530193108400tks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심현섭, 정영림. 사진 |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7c3d1b74318eb6a21f5148a75c3eff8b9196913bd072c70cf209285aa4f2a0" dmcf-pid="QJjGxVj4oZ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“| 표권향 기자] 54세에 ‘노총각’ 생활을 접고 결혼에 성공한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 씨와의 첫날 밤을 위한 전투 태세 정황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7486a052275dcf30d68fd8a28328551369e330a49a6674b175c6c7327dc50e8" dmcf-pid="xiAHMfA8cX" dmcf-ptype="general">심현섭은 지난 4월 ‘평생 배필’ 정영림 씨와 가정을 이뤘다. 두 사람은 TV조선 ‘조선의 사랑꾼’에서 만났다. 한때 위기도 있었지만, 약 일 년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342d51b08240da5ae27fd55dd34a05d7b948c0346d5de76de8af61920c25ca" dmcf-pid="yZUdWCUlNH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낯설면서도 평생을 함께할 배필이 생겨 든든하고 행복하다”며 “눈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신난다”고 운을 띄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dde90423a864e056ca2322cd3892941d9921afdd6060cd47904e7af192be15" dmcf-pid="W5uJYhuSoG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결혼반지가 제 손가락에 껴있을 때마다 한 집안의 가장이 됐음을 느낀다”면서 “그 책임감으로 건강관리도, 체력 관리도 더 열심히 하고 있다”고 2세 계획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b1bf571f0d58d7a6a558993516792f1e42f834cea386d905ed07340a3636d1c" dmcf-pid="Y17iGl7vjY" dmcf-ptype="general">사실 아직 신혼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큰 심현섭이다. 하지만 2세를 원하는 아내를 위해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0f1188b716bf154ea1c4df42756ae448a5e58d04bf8130c4af463b420ff5e15" dmcf-pid="G3BoZTBWAW" dmcf-ptype="general">이들 부부를 위해 ‘청송 심씨’ 일가도 힘을 보탰다. 심현섭은 “신혼여행 때 먹으라고 장어와 복분자를 선물 해주셨다. 첫날밤에 문중 어르신들이 준 복분자를 먹으며 의지를 불태웠다. 아기를 꼭 낳으라며 좋은 기운을 가진 그림 선물을 해주셨다. 그 그림은 안방 침대 위에 두고 잘 때마다 청송 심씨 어르신들의 마음을 되새기고 있다. 하루빨리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에 동참해 보답하려 한다”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ae3b8da051e71c1207412fe21f31fb72759297699b14cc29d874df54c8a0718" dmcf-pid="H0bg5ybYcy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“(정)영림이는 늘 제게 ‘오빠는 늘 한결같아서 좋다. 날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’고 말해준다. 영림을 향한 한결같은 제 사랑이 영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. 그래서 항상 영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”며 “영림이를 통해 얻은 새로운 가족인 장인, 장모님과 친정 식구들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”고 신혼생활에서 오는 또 다른 기쁨을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b6b3fa7601599e9ee3e65ee4db41972c638b4ee78dc394c8c0b47a83e0c18b0" dmcf-pid="XpKa1WKGo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들을 연결한 ‘조선의 사랑꾼’은 오는 6월2일 심현섭의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담은 스페셜을 선보인다. gioia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라비 손절' 빅스 차학연, 임순례 극찬 받았다…"자기 몫 안 놓쳐, 매우 영리해" ('노무진') 05-30 다음 "썸 타고 있다"…'47세' 전현무, 밀당 플러팅에 시선 강탈 [개호강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