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, 타이틀곡 ‘Bad Desire (With or Without You)’ 퍼포먼스 일부 베일 벗었다 작성일 05-30 8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yikMfA8s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7b65e31a1fd0984b5994d31059d6d8bd3290337acf513b7e07fa96e3e122343" dmcf-pid="pWnER4c6E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빌리프랩(BELIFT LAB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94549643mjtk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3vOYDayjm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194549643mjt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빌리프랩(BELIFT LAB)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5918e4f40c550f7a780b18082c1eaf0ddf512653bd167db1181649119c32b58" dmcf-pid="UYLDe8kPEj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엔하이픈(ENHYPEN)이 격정적인 퍼포먼스의 세계로 초대한다.<br><br>엔하이픈(정원, 희승, 제이, 제이크, 성훈, 선우, 니키)은 30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6집 ‘DESIRE : UNLEASH’의 타이틀곡 ‘Bad Desire (With or Without You)’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.<br><br>티저에는 신곡 퍼포먼스 일부가 최초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. 엔하이픈은 ‘너를 향한 욕망’의 감정을 격렬하면서도 섬세한 댄스로 표현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.<br><br>엔하이픈의 군무와 멤버별 서로 교차하는 장면 전환은 다이나믹함을 더했다. 환상과 지옥이라는 상반된 공간을 배경으로 어디론가 떨어지는 선우, 불길 사이로 나타나는 제이크,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인물에게 목덜미를 물리는 니키 등 멤버들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하면서 압도적 몰입감을 안긴다.<br><br>‘Bad Desire (With or Without You)’의 시크한 비트는 엔하이픈의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. ‘널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’라는 지배적인 욕망을 담은 강렬한 감정선 위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은 치명적인 다크 로맨스를 예고했다.<br><br>엔하이픈은 내달 5일 미니 6집 ‘DESIRE : UNLEASH’으로 컴백한다. 이 앨범에는 타이틀곡 ‘Bad Desire (With or Without You)’를 포함해 ‘Flashover’, ‘Outside’, ‘Loose’, ‘Helium’, ‘Too Close’ 등 총 8곡이 실린다. 엔하이픈은 앨범 발매 기념 한국과 중국, 일본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해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.<br><br>엔하이픈은 지난 28일 일본 요코하마시 K-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‘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’에서 대상 중 하나인 ‘앨범 오브 더 이어’를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. 이들은 올해에만 벌써 두 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‘K-팝 톱 티어’ 그룹으로서 위상을 확인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"반년 넘게 복싱 훈련..전문가에 인정받고 싶어" [혤스클럽][종합] 05-30 다음 “이게 다 ‘0원’, 여기가 어디?” 랍스터· 살치살 스테이크…미친 식당 메뉴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