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 6년 차·알바 253개…장성규의 화려한 퇴임식(워크맨2) [종합] 작성일 05-30 8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ZnbU2NfA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05ec6ffc1fb865492364800f257e4597cd62da57a93081a89dbe56256ed00dd" dmcf-pid="q5LKuVj4j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장성규 / 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200ogqk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wg2z4c6N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200ogq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장성규 / 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b17aa4f6ae9df7a1bfd988e876b6c255f7437eb4c322409ebf0821fee321b6" dmcf-pid="B1o97fA8ar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] '워크맨2' 장성규가 6년의 대장정을 마치고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80b669530f6feb5bd7c8d28695128535ea1e9d3c0591057f8a557123133e57" dmcf-pid="b8SgdjYcjw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유튜브 채널 '워크맨-Workman'에는 '그동안 감사했습니다. | 장성규 | 마지막회 | 워크맨2'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워크맨2가 시즌을 마치고 휴식기에 들어가는 마지막 방송이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23d724a8caf61276d2d0fd0a7a324353f698890bd72c2d82f77a175324a080" dmcf-pid="K6vaJAGka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395qzy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CwM4dIig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395qzy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b8346e077eb76f900c8534bcc88b862031f064a0eacb17cc245ebb9f5040838" dmcf-pid="9PTNicHEjE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이날 방송에서는 워크맨을 6년 간 이끌어온 장성규의 퇴임식이 펼쳐졌다. 장성규는 출근 6년 차, 아르바이트 253개, 누적 조회수 10억 뷰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f83422151fba47b00218a4c7c282ec301cdcf12e01878499780f2bf95a5853" dmcf-pid="2QyjnkXDok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워크맨은 방송인 장성규를 낳아준 그런 프로그램이다. 제가 워크맨을 생각보다 더 많이 좋아했더라"라며 "이렇게 마지막을 아름답게 준비해 주신 제작진에게 감사드린다. 워크맨, 그리고 우리 잡것들 파이팅!"이라고 소감을 전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e8ee7eb8215021d9b793ee150b60d3c44e274a4a105970cdf250f65601141e3" dmcf-pid="VxWALEZwA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574ibhw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siBp9aVk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574ibh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fa853255cc755bca881a975661f92826a3066b787162a37792387c2a03a622b" dmcf-pid="fMYcoD5rgA" dmcf-ptype="general"><br> 이어 장성규가 수상자를 즉석에서 뽑는 '내 마음대로 시상식'이 진행됐다. 역대 가장 고생한 게스트에게 수여하는 '베스트 고생상' 후보에는 메이드 카페 편 에픽하이, 원룸 청소 편 우정잉, 하수 처리 편 이상엽, 따개비 청소 편 나현영이 올랐다. 투컷은 "원래 시상식의 묘미는 참석자에게 상을 주는 것 아니냐"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6e2c6e04f4c650b07cb64f4e08ef6aa8bcfecf10d538913566bcfbf4a98959" dmcf-pid="4RGkgw1mAj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'베스트 고생상'은 똥을 손으로 만졌다고 토로한 이상엽이 수상했다. 이상엽은 "내가 받고 싶었다"며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40ba563221bec172c66ddec09eecaac0c8cd1c0086cf63c7466fcf3dbb6ce4d" dmcf-pid="8eHEartskN" dmcf-ptype="general">다음 시상 부문은 미친 입담을 자랑한 게스트를 뽑는 '베스트 드립상'이었다. 후보로는 건담 매장 편 사쿠라, 회전초밥 편 정우, 소개팅 매니저 편 다영, 뮤지컬 분장 편 곽범 네 사람이 꼽혔다. 곽범과 다영이 삼행시 대결을 벌인 끝에 수상의 영광은 다영이 안게 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a49815b44b9bde1863a97f248c7e212877059834aea409c4aea05311476bc3d" dmcf-pid="6dXDNmFOaa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오마이걸, 박재범, 대니 구, 세븐틴은 '자주왔상' 후보로 선정됐다. 장성규는 "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상을 주면 축하의 의미가 전해질 것 같다"며 세븐틴을 수상자로 선정했다. 자리하지 못한 세븐틴을 대신해 대리 수상한 곽범은 "가만히 있으면 반이라도 간다고 해서 집에 가만히 있다"며 싱거운 애드리브를 날렸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5f812bc119f6b211a116c5da0ad2370c3fa7a24c81a4aac54f485aefd26d2c" dmcf-pid="PJZwjs3IA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778knn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u5CnMgTNj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18778knn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b783aa0d7904237a42024bcf13b18f44431959a8c1709008478fa36f2aa8cea" dmcf-pid="Qi5rAO0Cjo" dmcf-ptype="general"><br> 더불어 '이렇게 망가질 거 샵에 왜 갔냐'는 의미의 '샵에 왜 갔상'도 수여됐다. 후보는 낙지잡이 편 하성운·펜타곤 키노, 따개비 청소 편 나현영, 식품공장 편 슬리피, 하수처리장 편 이상엽이었다. 장성규는 수상자로 나현영을 지목, "신인으로서 모든 걸 내려놓고, 얼굴이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따개비를 따는 것에 몰두해 줬다"고 고마움을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5df74f9e1dca7afe82a8a9d73dcfa34321d36b9bdf6083a2a9856bfff9b548dd" dmcf-pid="xn1mcIphcL" dmcf-ptype="general">영광스러운 상만 있는 건 아니었다. 같이 일하는 동료일 때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'도움이 안 됐상'도 등장했다. 메이드 카페 편 김정식(투컷), 임상 시험자 편 송하빈, 뮤지컬 분장 편 곽범이 이 불명예스러운 상의 후보가 됐다. 결국 상은 김정식에게 돌아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a0b3530a767d1252fddfec282f4b2a7e747874b23c19b761f893e6298d5d23e7" dmcf-pid="y5LKuVj4kn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가장 명예로운 잡것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사람이 받는 '인기 대상' 시상이 시작됐다. 후보에는 에버랜드 편 장성규, 메가박스 편 타노스, 에뛰드 편 졸리가 이름을 올렸다. 장성규는 "모든 순간이 기억난다. 정말 선물 같은 순간이었다"고 회상했다. 수상자 호명을 맡은 우정잉은 장성규의 이름을 외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9714f53525ba34f405c011476af6f73c21b91a77e13bb1aa83dd4ee3046e5a5c" dmcf-pid="WWRutqnbki" dmcf-ptype="general">장성규는 "덕분에 워크맨으로서의 마지막이 외롭지가 않다. 정말 잊지 못할 것이다. 비록 전 이 자리를 떠나지만, 후임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반겨주시고 제가 나올 때보다 더 많은 조회수가 나올 수 있도록 주변에 입소문 많이 내주시길 바란다. 저는 이쯤에서 물러나고 다른 곳에서 더 즐거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 지금까지 여러분의 1대 워크맨 장성규였다. 감사하다"고 소감을 밝혔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c797c0fa03bff37f9b0c11ca58d58e0fb4c876b9851b6a2be38dacb110213e" dmcf-pid="YYe7FBLKg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20081crzg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7AUlmTBWN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today/20250530200520081crz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워크맨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b0cb0dba707983c18ea0a55baea795d501c90f701e1b1ee1dc3b5131b14eae9" dmcf-pid="GGdz3bo9ad" dmcf-ptype="general"><br> 끝으로 제작진은 그를 위해 6년 간의 추억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. 이곳에는 장성규가 촬영을 하는 동안 입었던 의상들과 작성했던 활동 보고서 등이 전시됐다. 떡 하나하나에 영상 썸네일을 넣은 화려한 3단 케이크도 등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9f88c8f66149d0ef8697ed8d200551d35a33c9da31afa94df17654002b8aafc" dmcf-pid="HHJq0Kg2ge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'워크맨'에서 함께한 송하빈, 조나단, 아일릿 민주, 미야오 수인·엘라의 축하 메시지, 영상에 달린 누리꾼들의 응원 댓글과 스태프들의 손 편지가 전달되며 뭉클함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105d1e09b7fd7abebea9a6569adeb678990dd0a3bf029b78f07dbcae90d039" dmcf-pid="XXiBp9aVoR" dmcf-ptype="general">장성규는 "이별에 서툰 편인데 사람들과 헤어질 때 어떤 식으로 안녕을 해야 하는지 배운 것 같다. 이 시간들은 진짜 잊지 못할 것이다. '워크맨'을 한다는 건 내게 엄청난 자부심이었다"며 "제작진들과 잡것들 모두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"고 인사를 건넸다.</p> <p contents-hash="4e473154ece12b2d4f1b21f715ec148c52fb2c0db51e291c7d26cefcee41b752" dmcf-pid="ZZnbU2NfAM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, “독자 활동하면 할 때마다 1인당 10억씩 배상해야” 법원 판결 05-30 다음 디즈니+에서 만나는 마블 액션의 정수…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?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