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영, 재테크 고수.."돈 빌려달라 할까봐 母가 관리한다고 해"('할명수') 작성일 05-30 9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rGsuVj4N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e20f92631a6cfb4af936796cb26690ba036cb9b1f3931fe96c0eca39cc032bc" dmcf-pid="bmHO7fA8k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03732244zpti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7nrLWFQ0k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03732244zpti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cdff3438f50b56ba4f86e08e87a3d485184658269a638c70d2441260797354f" dmcf-pid="KsXIz4c6gP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선미경 기자] ‘할명수’ 배우 박보영이 재테크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95f3fdfb36f70b8aaace7ce5b2e2f8e0ae300fc0a10817ae0c1a402aecd0e3" dmcf-pid="9lFv9xrRo6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후, 박명수의 유튜브 채널 ‘할명수’를 통해 배우 박보영과 박진영, 류경수가 출연한 ‘배우들이 말아주는 과몰입 논쟁 토론으로 도파민 폭발했습니다’ 에피소드가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f118a8a3df87eb2eb93295a1153dd60678fd1699fd2698f08ab0cfab737e74c" dmcf-pid="2S3T2Mmec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보영은 ‘쉴 때 뭘 하냐?’라는 질문에 “저는 ISFP다. 그런데 ISFP의 제일 큰 단점이 소파에서 안 일어난다. 끝나고 회사에 일주일 동안 잠수 탈 거고, 차단할 거다. 집에서 배달 음식 시켜먹고, OTT 보고 그렇게 보내는 게 제 꿈이었다”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e64b7db70d23eefdd1879e005f73ee94b03e5873655460f9e4371cf12f9a3c9" dmcf-pid="Vv0yVRsdA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박진영은 “저는 많이 계획형이라 머릿 속으로 내일 몇 시에 일어나서 운동 갔다가 밥 먹고 이런 생각을 계속 한다. 헬스하고, 러닝하고 일주일에 4번은 하려고 한다”라면서 계획성 일상을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36958636f52c3a2309b0b4a58a90da81602675b91d57c83018a756bbe18147" dmcf-pid="fTpWfeOJNf" dmcf-ptype="general">또 류경수는 “저는 누워 있습니다. INFP다. 헬스클럽 두 번 나가고 안 나가고 그런다”라면서, “술을 좋아한다. 막걸리를 좋아한다. 2~3병 정도 마신다”라고 말했다. 또 “진영이가 촬영 전에 자리를 만들어줬었다. 그래서 덕분에 가까워지고 고마웠다”라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1ea51e9c480d6a4ab20ea665f29a1e39c19b0a2e33403ee0d262e1fce68c02be" dmcf-pid="4yUY4dIij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진영은 “저는 그런 거 좋아한다. 누나 집 주변, 제 집 주변에서 만나서 저희 집으로 가게 됐다. 그러다 누나가 슬슬 도망갈 각을 재시더라. 우리가 엄청 오래 마셨다. 촬영 중간 중간 밥 먹을 때도 누나가 다 사줬다”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. 그러자 박보영은 “저는 집까지 간 것도 굉장히 노력하고 성의를 보인 거다”라고 해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e374b9b9a875d2a796fd603e44d86a0afd4ca0a3f78fac4cecdc097b41f5305" dmcf-pid="8WuG8JCnc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03732559keyg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zbJVEhuSo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03732559key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2cd8b9a4f5bcd336b9803fffb2a3bddc67fe202015a61c60e792b62b9ba2709" dmcf-pid="6Y7H6ihLA9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박보영에게 재테크에 대해서도 물었다. 박보영은 “(재테크는)어렵다”라면서, 저는 사실 제가 돈 관리하는데, 제가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돈 빌려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한다고 해요”라고 솔직하게 말했다. 이에 제작진이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고 묻자, “그래도 계속 엄마가 한다고 하죠 뭐”라고 덧붙여 웃음을 주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501f9cee28f7d977dbd5a78f51af47aa7426c13e83e9d6d17837379690e3b99" dmcf-pid="PGzXPnloNK" dmcf-ptype="general">박보영과 박진영, 류경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상황. 특히 박보영은 극 중 쌍둥이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a837a2246ad8e3d7a75df2a50c6171441d646c3305f478e4846d750a840ee1" dmcf-pid="QHqZQLSgg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03733883alrc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qxB5xovaN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03733883alr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1a9ca71718ccbe19926e98ba4c3aefe757e6d239f10a74a807124c7ec2a319c" dmcf-pid="xXB5xovaNB" dmcf-ptype="general">박보영은 1인 2역에 대해서 “CG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대역해주는 친구가 있다. 촬영을 두 배로한다”라고 고충을 토로했다. 이에 박명수가 “출연료 더 받냐?”라고 묻자, 박보영은 “너무 안타깝게도 출연료는 1인분이다”라고 답했다. 그러자 박명수가 “짜증 많이 났겠다”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a5b06a3548ecfff1944380590304627bcc328a2370a94167eee9b0817bf0f8b3" dmcf-pid="yJwnytP3Aq" dmcf-ptype="general">박보영은 또 “둘을 좀 차이를 두고 하고 싶어서 탈색을 해봤다. 그런 것들도 좀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”라고 쌍둥이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. 박명수는 “이쁘니까 뭐해도 어울리지. 머리카락을 밀어도 예뻤을 것”이라며 박보영의 미모를 칭찬하기도 했다. /seon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73e260d1669bb15e97497b59a3b507c68020f3308ed04753d2df4f22a39b538" dmcf-pid="WirLWFQ0Nz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’할명수’ 영상화면 캡처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선거 앞두고 이런 실수를…정치색 논란 휩싸인 스타들 [리폿-트] 05-30 다음 상간녀 "신음소리 녹음은 불법" 주장했지만…"법적 보호대상 아냐" 판결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