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효림, 故 김수미와 고부갈등 고백 “술 드시고…” 작성일 05-30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8VZIY9H0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95d704bcc03b622bfb6056927b8e9339f5b56f757458003e8a2bc8d638973c" dmcf-pid="56f5CG2Xp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효림. 사진| 유튜브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203307918uixh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XVc6uVj4u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203307918uix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효림. 사진| 유튜브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4f85ce82a502cd101c9f3cc146dbb1945f89ef7501c7d3bd00600f95b9334a3" dmcf-pid="1P41hHVZ7a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김수미와 겪었던 고부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2480272d23591f4dad2da24e5628f9bb67b6b42aab3f64d4e41fd9b465780dd" dmcf-pid="tQ8tlXf5ug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 공개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‘연애의 참견’ 스핀오프 웹예능 ‘연애의 참견 남 vs 여’에서는 서효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ae070be1a74b627e6c05094a03b67d2c452729467b4d35e6f494aad2916c768" dmcf-pid="Fx6FSZ41F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공개된 사연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선물인 명품 가방을 중고 거래 플랫폼으로 거래를 했다는 것. 서효림은 “이 상황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일을 겪었다”면서 과거 겪었던 고부 갈등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ced301f129a65e6f88f8bc82d91bb5cc2e0a3b7188f919688ebe0fb9d130b7" dmcf-pid="3MP3v58tzL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은 “딸 조이가 돌 때, 친정 부모님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.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‘같이 가자고 안 하고 너희 부모님하고만 가서 서운하다’고 직접 이야기하셨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f44c42a111dac38a25bf7f6bbd3855853a76df64e89a83e3999c1813aad553" dmcf-pid="0RQ0T16Fun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어머니께서 술을 한잔하시고 메시지를 보내셨다. 나는 논리적으로 ‘시부모님과 가면 딸을 봐달라고 할 수 없다. 부모님을 모시고 간 것은 조이를 맡기고 싶었다. 좀 더 여유있는 여행에는 시댁과 가는 것이 낫고, 모든 걸 직접 해야 할 때는 친정과 가는 것이 맞다. 이 점이 서운하시다면 죄송하지만, 나는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’고 솔직하게 말했다”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c1ac61063dc1954a143fbe6b86a96d03f81969babf43138dd8f39326bc8fe6e7" dmcf-pid="pexpytP37i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. 사진| 유튜브 캡처</p> <p contents-hash="d3c7a3613ea1fba4d9ab189cc6aaa7a745d750b395411780897de8c64511b7bf" dmcf-pid="UdMUWFQ07J" dmcf-ptype="general">김수미는 이튿날 제주도로 왔다고. 서효림은 “어머니가 약간 술기운에 서운한 걸 다 말씀하신 건데 술 깨고 나니 내 말이 또 맞는 거다. 어머니는 우리 친정 부모님보다는 연세가 많으시니까 조이를 봐주거나 이유식을 만들어주거나 할 수 없다. 나도 남편과 둘만의 시간을 갖고 여행하고 싶을 때 부모님한테 맡겨놓고 가야 하는 걸 어머니가 바로 인정하셨다”고 갈등을 바로 풀 수 있었다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977bf32a13f08c9d5a67699b4aac13d5bafc80b8645c7c9695a4d0fb69d8af" dmcf-pid="uOrRbPDx3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제주도로 오셔선 날 끌고 아는 분들 만나며 한 바퀴 순회했다”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967775cfafb1d80b0c2a6c915e286cdb3dee9cede72a37711632e0f28b33e15" dmcf-pid="7ImeKQwMpe" dmcf-ptype="general">서효림은 또 “난 그럴 경우 솔직하게 말씀드린다. 비위 맞춘다고 내 진심이 아닌 걸 하면 다음부터 나도 불편하다. 입장을 정리해놓지 않으면 서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”고 조언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" dmcf-pid="zCsd9xrR7R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형님 외롭지 않게"..故최정우, 후배 배우들 눈물 속 하늘의 별로 [Oh!쎈 이슈] 05-30 다음 '노빠꾸', 제작사 법적 분쟁… 등터진 탁재훈? [HI★초점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