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석원, 구멍난 애착옷에 "자연스러운 간지" 당당한 패션 철학 [백지영] 작성일 05-30 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bRm57JqmV"> <div contents-hash="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" dmcf-pid="KKes1ziBI2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정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9afdd9743fceedb004b5825b90b7ef181ccf12d0f31dd69d414c1de2aa1f2de" dmcf-pid="99dOtqnbs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백지영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news/20250530204230583rcqg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q16UxovaI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news/20250530204230583rcq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백지영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08bffeadc49c4052b3ac1d7d41aef9497e6ecb5376f8e650696a0e6df40806d" dmcf-pid="22JIFBLKrK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남다른 패션 철학을 소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c14b8788a007df2bf51d148c3c629a5c5c80360e61a8a21217724fbac0afa08f" dmcf-pid="VViC3bo9Eb" dmcf-ptype="general">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'백지영 Baek Z Young'에는 '백지영은 연하남편 정석원을 위해 1년동안 옷에 얼마를 쓸까? (명품 대공개)'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5ce7b761bbb48e599513431a676b30c1edd90cffda6e978c8d19313457ff05a" dmcf-pid="ffnh0Kg2I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백지영은 평소 단벌 신사로 유명한 남편 배우 정석원의 옷장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fd321f54598ab2d80dbd124c9432ac8b20afb6880596680fc2976904254cb6c" dmcf-pid="4iw5VRsdDq" dmcf-ptype="general">정석원은 "옷이 하나밖에 없느냐", "왜 찢어진 옷만 입느냐"는 누리꾼들의 지적에 "저 옷 많다"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. 그는 자신이 입고 있는 마르니의 바지를 소개하며 "16년 전 한창 옷에 관심 있을 때 산 거다. 지금은 이런 옷이 별로 없다"라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20892e4808635b8a2638fff302ebe8c28ca7041e3027e8cd480da1b7d9a5d195" dmcf-pid="8nr1feOJDz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쇼핑을 언제 이후로 안 하신 거냐"는 제작진의 질문에 "정확히 한 8~9년 정도 된 것 같다"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f631b30c827b748dc71daa7657cb738ddc00110d8ed1b62e98abb57a5b2d9a" dmcf-pid="6Lmt4dIir7" dmcf-ptype="general">또 자신의 애착 골프복을 소개하면서 빛바랜 상의를 들고나와 눈길을 끌었다. 백지영은 검은 바탕에 갈색으로 얼룩진 티를 가리키며 "햇빛, 비, 땀에 색이 바랬다. 색이 변할 때까지 입은 거다"라고 지적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12be09a1a563bff180381e6c8dfb9acacf2fd4adc6aa278cce0897f8ac24cf5" dmcf-pid="PosF8JCnw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백지영'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news/20250530204231986foiz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BtTqdjYcr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news/20250530204231986foi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백지영'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a4af5ba2377fd4a08ce4fb4ad03b34c0e91bb5bf60cd90f8b05071532f57ecb" dmcf-pid="QgO36ihLrU" dmcf-ptype="general"> 이에 정석원은 "한 7년 정도 입었다"며 "저는 좋아하는 옷만 입는다. 입을 때 편하고 질감도 좋아야 한다. 근데 사람들이 '색깔 되게 예쁘다'라고 말한다. 문제는 이걸 입고 땀을 흘리면 냄새가 엄청 난다"라고 설명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05cc732a5e48af7b6f2f0b42c8f0679f99169ee615b971c56dc4ae7dd731db3" dmcf-pid="xaI0PnloIp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정석원은 양쪽 소매와 팔꿈치에 구멍이 난 옷들을 소개하며 "자연스럽게 간지가 난다", "소재가 캐시미어같지 않느냐"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. 이를 듣던 백지영은 "얼마나 입었으면 소재가 실크같이 부드러워졌겠느냐"라고 핀잔을 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bfc75c167bc09b23504163abe78669b61c25f825bb181bd1978c5e1353716e0d" dmcf-pid="y3VNv58tD0" dmcf-ptype="general">패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던 정석원은 "사실 제가 그렇게 깊은 생각은 안 한다. 눈에 보이는 대로 입는다"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. 그는 "벨트도 20년 전에 산 것 하나밖에 없다. 연예인들이 생로랑을 많이 하길래 따라 해봤다"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a5297fe8c2ae87b4bd5957675491d2713c7aebc413cafe01f516ed79bdc11e0" dmcf-pid="W0fjT16FE3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영은 패션 철학을 알려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"철학이라는 건 거기에 깊은 관심이 있고, 연고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"라고 되물었다. 정석원은 "옷을 못 입는다"라고 팩폭을 날렸지만 백지영은 "인정한다"라고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dbbdb74ead5f5d2de314f51487deac3d78bf9aed6c1a0f0e729ba7af1d5da3c" dmcf-pid="Yp4AytP3sF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영은 "유리가 나보고 신경 써서 입고 나오지 말라고 하더라. 막 걸치면 괜찮다고 했다"라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93d99d0d719f9e8dba7f254063c668e3a382be1cc4c07280f68f61efa605d24" dmcf-pid="GU8cWFQ0mt" dmcf-ptype="general">김정주 기자 star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, 블랙 수영복 사진과 함께 사전 투표 완료 인증! 05-30 다음 '솔로지옥' 이시안, ♥썸남과 식사에 화끈한 메뉴 "닭발 좋아" ('편스토랑')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