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관두고 연매출 100억? '얼짱' 출신 지윤미 근황 봤더니 작성일 05-30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d6egw1mY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425a55469903b78a0d792b52691c2980a021edc780f3ea6d38523e7ed54ceb3" dmcf-pid="U3HFz4c6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ked/20250530211403765wdmy.jpg" data-org-width="1011" dmcf-mid="3r2PJAGkH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ked/20250530211403765wdm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0959f5b7a961890d66234cb3a78940c29812df73011791780132acbdd2d4e35" dmcf-pid="u0X3q8kP1d" dmcf-ptype="general"><br>'얼짱시대' 출신으로 배우 활동을 하기도 한 지윤미의 근황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d9666e9c6eaf2f8821fe8a470703c58ebd7ca30e4d1c11442e55e7d4cfea779c" dmcf-pid="7pZ0B6EQt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9일, 이지혜 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에는 "'연매출 100억' 사업가 얼짱 지윤미 럭셔리 집 최초공개"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d52f22d6555e640ac8644138fcbb66b159cb530ee9c9f6c2102bf0f896d54589" dmcf-pid="zU5pbPDx5R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추억담과 사업 도전 등 근황을 들려줬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0dc2446594ab10c78d48e0e4e4dae714f1d4b4e2daa7816ad1eb46dafbc1d1" dmcf-pid="qu1UKQwMGM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지윤미의 집은 고급 가구와 심플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3730f6ce4de1dccf012a932346920c4c55e4aab5b08e62f7f54255d29e221c" dmcf-pid="B7tu9xrR1x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"집에 있는 가구가 전부 다 신혼가구다. 결혼할 때 남편은 집, 저는 가구를 했다"면서 "가구에 힘주겠다고 해서 신경을 썼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762d322e1f80009778783d762e3abec5d1fc28a9ad2ffaae12161bf77c8b4a4" dmcf-pid="bzF72MmeY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인터뷰에서, 지윤미는 '얼짱시대'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뒤 피팅 모델로 활동한 과거 추억담을 들려줬다. 그는 "쇼핑몰이 핫했던 시기이고 '얼짱'이라는 카테고리가 귀해서 시급이 40만원이었다"면서 "그땐 모으지 않고 열심히 놀았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25b4df0666094604df66fccdf63249aa107982f50eab909fdd56a166bb5826" dmcf-pid="Kq3zVRsdYP" dmcf-ptype="general">지윤미는 이후 배우 일에도 도전했다. 그는 "연예계에서 제안이 왔을 때 사실 그 마음으로는 '더 큰 돈 버는 거 아냐? 재미있겠다'는 호기심이 있었다"면서 "단순히 그 직업은 호기심으로 안 된다는 걸 알았다"고 말했다. 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ca843dbd442d788e5d78af65dc1ba372db852c192ffa8bdf9d9c48ec5e0fdc4" dmcf-pid="9B0qfeOJ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ked/20250530211405150bdmu.jpg" data-org-width="1014" dmcf-mid="0wmlG0MUt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ked/20250530211405150bdm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유튜브 채널 '밉지않은 관종언니'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af622dfab1cc2762ac970d172259b5103ff451d9414b95b6f6fb156e42fbd41" dmcf-pid="2bpB4dIiY8" dmcf-ptype="general"><br>"예를 들어 촬영장에 갔는데 어깨 하나만 걸려도 가만히 있어야 했고, 모델 촬영할 때는 내가 주인공이었는데 배우는 그 위치까지 가기 전까지는 멀었지 않나"라면서 "나한테는 안 맞겠다 생각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5f35c3bc821c0266983a5d7c802833cca087a4b67552ef6cc478bcd8886dc92" dmcf-pid="VKUb8JCn54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연기를 관둔 지윤미는 모델 일을 재개하면서 현재는 패션 및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. 지윤미는 "당시 일주일에 두 번 촬영하고 한 달에 1000만원을 받았다"고 밝히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b2d17322c96f1d3c21e68822816e31fdc790ca1f03b9a4d481b04ab855a03f" dmcf-pid="f9uK6ihLYf" dmcf-ptype="general">'사업이 100억 매출이라는 말이 있다'는 질문에는 "그랬으면 지금 여기에 없었다"고 부정했다. 지윤미는 "그 정도는 절대 아니고 사업 통틀어서 잘 됐을 때 매출이 그 정도였다"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8652c9b4d5dc1db458b24920dfffb8526d189b8f4a684be9b8e9252e9d49671" dmcf-pid="4279PnlotV" dmcf-ptype="general">'얼짱시대'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지윤미는 KBS2 '후아유-학교 2015', tvN '두번째 스무살', '풍선껌' 등에 출연했다. 2017년부터는 배우보다는 모델 일에 집중했고, 이후 패션 및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의 길을 가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3ea8dba3b1a26476377e84a5ff7499785704415b7749273a5f883cb9acd058c" dmcf-pid="8fqVxovaX2" dmcf-ptype="general">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가 전한 ‘클럽 이카루스’로의 ‘특별한 초대’ 05-30 다음 뉴진스, “독자활동 시 1회당 10억 배상” 판결에 “일시적” [공식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