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모르시나요’ 조째즈, 직접 작사한 신곡 ‘사랑’ 발매! 폭발적인 발라드 대곡 작성일 05-30 8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X2H4dIis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0a54c58afb89c3b8be330b3dd5f7d0b8fc9b32751c433acc81242b6680cdd2e" dmcf-pid="YZVX8JCns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212608867flmx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y2rMOWKGs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212608867flm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브라더후드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a53c48fc4a76017c3fafaa5ef6a4c6b4eab3d47808ed1e7754ba07e037022c" dmcf-pid="GOFsp9aVr5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조째즈가 신곡 ‘사랑’으로 진정성 깊은 고백을 전한다.<br><br>조째즈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‘사랑’을 발매했다.<br><br>‘사랑’은 조째즈가 가창과 더불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발라드곡이다. 조째즈의 데뷔곡 ‘모르시나요(Prod.로코베리)’를 만든 히트곡 메이커 로코베리의 안영민 작곡가가 작곡을 맡아 흥행 시너지를 이어간다.<br><br>조째즈는 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사운드를 따라 심연에서 끌어올린 폭발적인 보컬로 대곡을 완성한다. “그대는 나의 영원한 내 사랑”이라는 후렴구 노랫말은 조째즈의 포효하듯 거친 보이스와 짙은 감정선으로 펼쳐져 강렬한 울림과 여운을 선사한다.<br><br>음원과 같은 시각 공개되는 ‘사랑’ 뮤직비디오는 4X4 STUDIO(포바이포 스튜디오)의 김종한 감독이 앞선 ‘모르시나요’ 뮤직비디오에 이어 또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. 지난 29일 공개된 티저는 웅장한 배경 속 ‘사랑’을 열창하는 조째즈의 다이내믹한 감성으로 몰입감을 안겼다.<br><br>신곡 ‘사랑’에 대해 조째즈는 SNS를 통해 “인생에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을 때 이 노래가 그 마음을 대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라고 작업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.<br><br>조째즈는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MBC ‘전지적 참견 시점’에서 신곡 후보로 ‘사랑’과 함께 미발매곡 ‘한잔의 노래’까지 2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공개한 바 있다. 이어 최종 신곡으로 ‘사랑’ 발매를 확정하면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.<br><br>조째즈는 지난 1월 ‘모르시나요’로 데뷔해 각종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신흥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. 최근 KBS2 ‘불후의 명곡’에서 첫 출연에 우승을 차지했으며,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페스티벌, 콘텐츠를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.<br><br>조째즈의 신곡 ‘사랑’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, 블랙 광인→동굴 하우스 만든 이유 (나혼산) 05-30 다음 장신영 母 "딸, 집에서 갇혀 살다시피 해 마음 아팠다"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