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나 빼고 세 명이 가족" 둘째 금쪽이, 던지고 깨물고 극단적 표현까지…오은영 "시그널이다" (금쪽같은)[종합] 작성일 05-30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Dv9B6EQz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d03dbcd3e2a30e43b5a00515f30d3791bb15256211e2eb5141dd92af7de96cb" dmcf-pid="PwT2bPDxp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12733701yfut.jpg" data-org-width="857" dmcf-mid="443vhHVZ3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12733701yfu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4da638958901f0e8ae8b7db2d9c28a69713f3f4d1008da65fbe2f7666e601fa" dmcf-pid="QUJvhHVZ3Y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극단적인 표현을 반복하는 금쪽이의 모습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4957d83a0c762fab7b3831ac4ab6b6862af82393743a180aff16d425b8d878b" dmcf-pid="xuiTlXf5zW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채널A '요즘 육아 – 금쪽같은 내 새끼'(이하 '금쪽같은')에서는 '2년 만의 재방문! 물고 뜯는 형제에겐 무슨 일이?!' 사연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bef3678b05e9dfb1e98f9253cda826bd1283d2ffc5f66ea786e1e5a5ca8577b" dmcf-pid="ycZQ8JCn7y" dmcf-ptype="general">2년 전에는 첫째의 폭력성으로 '금쪽같은'을 찾았던 부부. 하지만 첫째에게서 사라진 폭력성이 이젠 둘째에게서 나타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92d81abd127e6e9401f693ae452bc5e39e29bb7b87325a05d4805cef719d41ed" dmcf-pid="Wk5x6ihLz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나란히 누워 만화를 보던 중, 첫째는 화장실에 다녀온다며 만화를 잠시 중단했다. 첫째를 기다리며 홀로 장난감으로 놀던 둘째는 실수로 재생 버튼을 눌렀고, 만화 소리를 들은 첫째는 "아니 켜지 마"라며 소리를 질렀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420135257e1ea7657d76579ef12f78a0d6eff17fa04fdb7065a62b21548349" dmcf-pid="YE1MPnlo3v" dmcf-ptype="general">실수인데 형으로부터 한 소리를 들어 억울한 둘째는 어머니가 "화장실 갔다 온대. 조금만 기다려 줘"라고 하자 태블릿 화면을 덮어버렸고, 이어 상황을 중재하는 어머니에 장난감을 던지고 인형을 휘두르며 공격을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0ae5b0b72cac921a554204e305b1986d8d8683ea6518e4b73e9cf4b2b7b2a68" dmcf-pid="Gvbjgw1mpS" dmcf-ptype="general">급기야 어머니의 팔을 깨물고, 온몸으로 박치기를 시전한 둘째의 모습에 장영란은 "이거 안 된다. 갈비뼈 나가겠다"며 탄식했고, 이어 둘째는 책장에 꽂힌 책들을 빼며 "이거 다 찢을 거야. 엄마가 나를 계속 공격하니까"라고 오히려 본인이 공격받는다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71d644b9e7b9573571810067318460b6f304ad567938bdd484a938ad5d2392e" dmcf-pid="HTKAarts3l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둘째는 "(나 빼고) 세 명이 가족이다"라며 극단적인 표현을 써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. 어머니가 다치든 말든 몸을 휘두르는 둘째에 어머니는 "하지 말라고 했다. 위험하다고"라며 "세 명 가족 아니다. 네 명이 가족이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000e5c33dc604000cfff34fd8763109a33386b489b7b7a6c855ff32394d32c7" dmcf-pid="Xy9cNmFOu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12735117turh.jpg" data-org-width="771" dmcf-mid="8aaHWFQ03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12735117tur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a739e88238169b1c8470bb3dfb78a45f4aeaf23f0b83d6553a1abba7f7f98b" dmcf-pid="ZW2kjs3IuC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둘째는 계속해서 "세 명이 가족이야"라며 악을 썼고, 이런 둘째의 모습에 오은영은 2년 전 첫째의 모습을 회상하며 "첫째도 상당히 공격적이었다. (대상은) 주로 둘째한테. 그래서 형제 간의 갈등처럼 보였다. 그런데 지금 둘째 금쪽이를 봤을 때는 처음에 시작된 형한테 그러는 게 아니라 엄마한테 그런다. 이거는 형제간의 갈등이 아니라 엄마와 관계에서 일어나는 문제라고 보셔야 한다"라며 부모-자녀 관계를 유의 깊게 살펴봐야 함을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7d96987abc23225ae6c1da1bcff5f74ef5dd98d0dbca0e1dbe6b5ab5d95b23a" dmcf-pid="5YVEAO0CzI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정말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게 둘째 금쪽이는 끊임없이 굉장히 많은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. 시그널은 '나 빼고 셋이 가족이야'"라며 "이걸 잘 파악해 봐야 한다.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다"라고 둘째의 말에 자세한 의미를 파악할 필요성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6d9c817a22a0ed2762fe026bd2a49eacf720f6c9898cc4b754d5e9e4d91e60f" dmcf-pid="1GfDcIph3O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채널A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" dmcf-pid="tH4wkCUlps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아기 낳은 손담비 “기분 안 좋아요” 솔직한 산후 속내 05-30 다음 지드래곤, 헤드라이너 출격...美 '헤드 인 더 클라우드 LA'서 전세계 팬 만난다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