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훈 떠난 자리, 이정하가 채운다…웨이브, 新 효자작 'ONE' 출격 [MD픽] 작성일 05-30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bBQ9xrRS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652ef88c0c9e2c51fedfe64ec036d1c31ad28367745ee681a4f8ace7407df70" dmcf-pid="HKbx2Mmev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박지훈, 이정하/마이데일리 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215207007oidk.pn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yFNOcIphT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215207007oid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박지훈, 이정하/마이데일리 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36b979509351d8ebbd6d149c6a522015c21cc70cfed6ed62a662735efe4e1f5" dmcf-pid="X9KMVRsdCq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박로사 기자] 국내 OTT(온라인동영상서비스) 웨이브가 학원액션물 'ONE: 하이스쿨 히어로즈'(이하 'ONE')를 선보였다. 넷플릭스로 이적한 화제작 '약한영웅 Class1'(이하 '약한영웅')의 뒤를 이어 웨이브의 새 효자작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cc36bdb1e6fa5f6a8a30520ef8c6e8bf233775e9a0a2c7ffa548b83669502445" dmcf-pid="Z9KMVRsdSz" dmcf-ptype="general">30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'ONE'(극본 김영은, 연출 이성태)은 아버지의 억압에 시달리던 전교 1등 의겸(이정하)과 그의 천부적인 싸움 재능을 이용하려는 윤기(김도완)가 복면을 쓴 하이스쿨 히어로즈를 결성해 억눌린 분노를 폭발시켜 학교 폭력 서열을 뒤엎는 이야기다. 이은재 작가의 카카오웹툰 'ONE'을 원작으로 하며 배우 이정하, 김도완을 필두로 김상호, 김주령, 신현수, 김종구 등이 출연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3c34e5a71eb1f419236f7dcd78f5f7095fcf9618e36b14eebfee5d01b79c19b" dmcf-pid="529RfeOJS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'ONE' 메인 포스터/웨이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215208331nryi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YmWIY9HW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215208331nry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'ONE' 메인 포스터/웨이브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3e82702ce0734198c2a1332d0f31c02b64deaea48a7d4363d2b93d49b453dcb" dmcf-pid="1V2e4dIivu" dmcf-ptype="general">'ONE'은 웨이브가 '약한영웅'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학원액션물이다. '약한영웅'은 박지훈 주연의 액션 성장 드라마로 지난 2022년 공개돼 큰 사랑을 받았다. 연간 웨이브 유료 가입자 견인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, 포브스 선정 '2022년 베스트 한국 드라마'로 선정됐다. 그야말로 '약한영웅' 신드롬을 일으킨 것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ee5920a3452ebd62071e7c2f71981c0069bd378970166de0cd578b6e8ca8e62" dmcf-pid="tfVd8JCnWU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현재 '약한영웅'은 웨이브가 아닌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. 한 업계 관계자는 "웨이브의 적자 폭이 확대된 상황에서 '약한영웅'의 새 시즌까지 감당하는 것은 부담됐을 것"라고 귀띔했다. 이에 '약한영웅' 시즌2는 올해 4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됐으며, 공개 3일 만에 610만 시청수(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)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시리즈(비영어) 부문 1위에 올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4fa37074b6854c8621bc15959090d0d4b36611c06027b6d56b63a62e23137a" dmcf-pid="F4fJ6ihLS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ONE' 이정하, 김도완/웨이브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215209610esor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MvtWFQ0y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mydaily/20250530215209610eso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ONE' 이정하, 김도완/웨이브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3ec964d45f8628131929b418a43982a4c4c332a59b8a72bf278336c1c7b0284" dmcf-pid="384iPnlol0" dmcf-ptype="general">웨이브는 'ONE'을 통해 새출발에 나서겠다는 각오다. 이정하는 극 중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전교 1등 의겸 역을 맡아 '약한영웅' 박지훈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낸다. 디즈니+ '무빙' 속 순수한 미소 대신 날카롭고 차가운 눈빛을 한 이정하를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d06cf1f735e79b253cda08cd7675e52fa2b4d7e012b76f53cfa89763be36a10" dmcf-pid="068nQLSgC3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강렬해지는 액션신이 예고되어 있다. 복싱부터 검도, 주짓수, 무에타이 등 다양한 스포츠와 무술이 접목된 액션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. 이정하를 비롯한 배우들은 액션신을 위해 액션스쿨에 다니며 훈련에 매진했다는 후문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6bff0241af9b641174b14c063a473b4cf22ea75db75fbc969910a825df3da98" dmcf-pid="pP6LxovaWF" dmcf-ptype="general">'ONE'은 평범한 학생이 일진 무리를 소탕한다는 점에서 '약한영웅'을 떠올리게 한다. 유사한 서사 구조에 대한 피로감이나 기시감을 느끼는 시청자도 일부 있을 수 있다. 'ONE' 연출을 맡은 이성태 감독은 "폭력을 다룬 학원물이 많이 나왔다. 다른 작품들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수 있지만, 폭력에 대한 담론이 일차원적으로만 머무르지 않는다"고 차별점을 밝혔다. 과연 'ONE'이 기시감을 지우고 웨이브의 새 효자작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BJ 출신' 안솜이, 연예계 복귀 신호탄…"오랜만에 만나요" 05-30 다음 기은세 "결혼 못 할 것 같다던 전혜빈, 곧바로 남편 소개"(편스토랑) [TV캡처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