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G는 ‘힙합’이다?‘ 인디’도 있다…홍대의 숨은 아티스트, K-인디 알려라! 작성일 05-30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kZicHEc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eb2fc45aaec06d1f9487a401abe401fbd974a8729b442abd4dfc1c1392d1fe" dmcf-pid="xSxmKQwMo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YG. 사진 | YG플러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SEOUL/20250530215804555kfiv.pn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P3jGeNWAa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SEOUL/20250530215804555kfiv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YG. 사진 | YG플러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45c7484b442f62d7ad1e4985b2556633d2f287a36e063936c9683324f10d8f4" dmcf-pid="y6yKmTBWa9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표권향 기자] YG가 인디 뮤지션의 음악 활동에 적극 발 뻗고 나선다.</p> <p contents-hash="5831856c510a8438e313cae934856cb47bdb1b2dd512bfbd5151de4abed7d0aa" dmcf-pid="WPW9sybYoK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 인디 뮤지션 음원 유통 플랫폼 믹스테이프는 신규 가입 뮤지션의 앨범 발매 소요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시스템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c66d7e697c696c92542d44ea21d9e0e4e279cb81621b89dcdbf0dfa130e5c318" dmcf-pid="YQY2OWKGgb" dmcf-ptype="general">믹스테이프의 개발과 운영을 맡고 있는 YG플러스는 “이번 개편을 통해 새롭게 멤버십에 가입한 뮤지션은 가입일로부터 단 7일 후 앨범 발매가 가능해진다”고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dbe1e531e8d8380a54ebcbb33328f085edc22a38fc1ce331060bf096c2ad5a" dmcf-pid="GxGVIY9HgB" dmcf-ptype="general">YG플러스는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,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및 IP사업을 담당하고 있다. 특히 뮤직솔루션 및 IP솔루션을 제공하며, K-팝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5980c78553ff5462b1c3e9b1bc38d521a7783bfc2ea2b847651191831506f0e7" dmcf-pid="HMHfCG2XAq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지금까지는 신규 가입 뮤지션도 기존 멤버십 뮤지션과 동일한 발매 스케줄을 따라야 했기 때문에, 첫 앨범 발매까지 평균 3주 이상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았다. 이에 따라 믹스테이프는 뮤지션들이 창작의 흐름을 잃지 않고, 빠르게 작품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을 전면 개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191bf0113e0b0f24e2f3105967d59b2c5c7e580be322675e1aea5bb9363bd4" dmcf-pid="XRX4hHVZAz" dmcf-ptype="general">믹스테이프 관계자는 “처음 믹스테이프에 합류한 뮤지션들이 대기 없이 자신의 음악을 발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”며 “음악을 만든 직후의 열정과 창작 속도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8b1d25c831a4c1d84930ffcf01c0357d9cca1e9bc856bd4294d0b139413bb8" dmcf-pid="ZeZ8lXf5A7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개편은 이달부터 즉시 적용되며, 신규 가입한 모든 뮤지션은 앨범 준비 상태에 따라 최소 7일 이후에 첫 앨범 발매가 가능하다. 믹스테이프는 앞으로도 뮤지션 중심의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이어갈 방침이다. gioia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미미, 8살 어린 안유진에 바보 취급 “내가 아무리 모자라도···” (지락실) 05-30 다음 "여자 6명 동시에 만나"···뮤지컬 배우 전호준, 폭행 논란 이어 양다리까지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