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류현진 역투-채은성 결승포' 한화, 창원 원정서 NC에 7-1 완승 작성일 05-30 103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6/2025/05/30/0000134349_001_2025053022171215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스 경기. 1회 말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. 연합뉴스</em></span> </div>한화 이글스가 창원NC파크에서 홈 팀 NC 다이노스를 제압하며 기세를 이어갔다. <br><br>한화는 3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한화는 류현진의 노련한 투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NC를 7-1로 꺾고,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. <br><br>NC는 홈 팬 앞에서 치른 복귀전에서 수비 불안과 타선 침묵 속에 4연패 늪에 빠졌다. <br><br>1회 선취점을 내주며 흔들리는 듯했던 한화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. <br><br>3회초 최재훈과 황영묵이 연속 내야 안타로 물꼬를 텄고,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볼넷으로 1사 만루 찬스가 이어졌다. 이어 하주석이 NC 선발 라일리 톰슨을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1-1 동점을 만들었다. <br><br>4회엔 채은성이 좌월 솔로 홈런을 성공시키며 역전했다. <br><br>경기는 5회에 사실상 기울었다. 선두 타자 플로리얼의 중전 2루타로 만든 무사 2루에서 하주석이 3루수 앞 기습 번트 안타를 기록했고, NC 3루수 김휘집의 송구 실책을 틈타 플로리얼이 홈을 밟았다. <br><br>한화는 NC 수비진의 연이은 붕괴를 틈타 4-1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. <br><br>7회초엔 쐐기타가 나왔다. 플로리얼과 황영묵이 연속 볼넷을 골랐고, 하주석의 희생번트로 찬스를 이어갔다. 문현빈은 중견수 키를 넘기는 2타점 2루타로 NC의 추격 의지를 꺾었고, 이어 이진영도 좌전 적시타를 보태며 7-1 마침표를 찍었다. <br><br>류현진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. <br><br>플로리얼도 3타수 2안타 2볼넷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. 관련자료 이전 조깅하러 나왔나? 이건 스포츠가 아닙니다 05-30 다음 김성균, 전현무 첫인상 고백 “너무 잘생긴 배우 선배님인 줄” (‘전현무계획2’)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