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내생활’ 태하, 엄마 울린 대답은? “동생 태어나고…” 작성일 05-30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74ElXf53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2d176140c05290116e68e07971056aa2703c63c1f1a2b175fda9d7852d3e086" dmcf-pid="8z8DSZ410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내생활’ . 사진| 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221203661ovjf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bC74dIip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tartoday/20250530221203661ovj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내생활’ . 사진| ENA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57d28f389778842db6803cfa5264a50bb91b9e8dec0982421c01bbd5f38638c" dmcf-pid="6q6wv58tUq" dmcf-ptype="general">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 태하가 코타키나발루 현지 시장에서 심부름에 도전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6e3b41831f02b7e26a42988da937aa50055a336406f508b26f79ec87bba87a4" dmcf-pid="PBPrT16FFz" dmcf-ptype="general">6월 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(이하 ‘내생활’) 23회에서는 코타키나발루로 가족 여행을 떠난 ‘태블리’ 태하의 사생활이 그려진다. 이날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를 즐긴 태하의 행복한 시간이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9617e9a71fc6c584fcd40e2604caa990ea8d9532bb21cc15b81dab4b00b8202d" dmcf-pid="QbQmytP3z7" dmcf-ptype="general">동생 예린이가 태어난 뒤, 엄마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줄어든 태하. 이를 위해 엄마는 코타키나발루에서 태하와 둘이 함께 보내는 데이트를 기획한다. 이들이 가장 먼저 간 곳은 코타키나발루의 한 시장. 이곳에서 엄마는 심부름을 좋아하는 태하를 위해 새로운 미션을 준다.</p> <p contents-hash="ecc065d93d21a70971d69a29adbb8df839e24020cf42cf7c1b398a7f34483ae4" dmcf-pid="xKxsWFQ0Fu" dmcf-ptype="general">한국 마트에서 장보기부터 숙소에서 음료수 사 오기 등 다양한 심부름을 척척 해낸 태하지만, 외국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 것은 차원이 다른 난이도의 도전인데. 태하가 과연 엄마가 말한 과일들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지, 또 말레이시아 화폐로 계산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eb572a94ac53c9adb29488939a90bad995b2ca3041865bd27b2789a14723f467" dmcf-pid="yp2AIY9H3U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심부름 도중 시장에서 태하를 알아보는 사람도 있었다고. 태하에게 “너 태하야?”라고 말을 건 코타키나발루 현지인은 “태하가 너무 잘해요~”라며 유행어까지 선보여 스튜디오 안 모두를 놀라게 한다. 외국에서도 뜨거운 ‘스타 베이비’ 태하의 인기가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641f6f03b37208cd484eee71d0dcb5f92e16c194888a3212225518cddc6a8f77" dmcf-pid="WUVcCG2Xz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지는 데이트에서 엄마와 태하는 함께 코타키나발루의 아름다운 석양을 보러 간다. 이때 엄마는 태하에게 “혹시 예린이가 태어나고 엄마에게 섭섭했던 거 있어?”라고 태하의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질문을 한다. 여기에 대한 태하의 솔직한 대답이 결국 엄마를 눈물짓게 했다고 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b76fd458ae8e83dc97a31451788bf8eb98f333f1f9ff2589f5516cba117a8a1a" dmcf-pid="YufkhHVZF0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역대급 스케일의 심부름 도전부터, 엄마와 뭉클한 감정 교류까지. 한층 더 성장한 태하를 만나볼 수 있는 ENA 일요예능 ‘내 아이의 사생활’은 오는 6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50분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" dmcf-pid="G74ElXf5z3" dmcf-ptype="general">[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나혼산’ 김대호, 과거 父 사고 언급 “생명 앗아갈 수 있던 순간” 05-30 다음 ‘전현무계획2’ 김성균, 배우 아내들의 공통점 언급 “동시간대 경쟁 작품 봐” [순간포착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