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기 옥순, 전화 안 받은 4호와 '관계 끝' 선언…"같이하고 싶지 않아" (지볶행)[종합] 작성일 05-30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JhG1ziBu3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91036b86395dfcc56b6ea3c49c0d9391d9e142282e4cdf546799b3d02cb03bf" dmcf-pid="qilHtqnb0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24529950kgna.jpg" data-org-width="857" dmcf-mid="uBWtU2Nfz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24529950kgn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d90f3d54deea2af182792c806a33c07c5529168a9283519ab164de77c53dd49" dmcf-pid="BnSXFBLKpt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9기 옥순과 남자 4호 사이에 오해가 생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80724d377d51a71fb244e9bcbef178fc8091d630a1d14dedf6ab9bac75a2ddae" dmcf-pid="bLvZ3bo931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'지지고 볶는 여행'(이하 '지볶행')에서는 프라하 여행 마무리를 앞두고 '극한 갈등'에 휩싸인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43488f002378ff5ba3d51fa71e71b4f50e4f6027ca67bbc19f7716704a81335" dmcf-pid="KoT50Kg2z5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홀로 외출에 나선 9기 옥순은 다시 숙소로 돌아오지만 열쇠를 가지고 오지 않아 당황해했다. 이 사실을 몰랐던 남자 4호는 숙소 안에서 짐을 정리하고 있었고, 9기 옥순은 "차단했을 것 같은데"라면서도 이내 전화를 걸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8803afad41e9795e02882ab00c04f812619bfee8e18c06e4e9c763062c233d" dmcf-pid="9gy1p9aVUZ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남자 4호는 휴대폰에 걸려 온 번호를 확인한 뒤 그대로 전화를 거절했다. 전화를 받을 수 없다는 멘트에 남자 4호가 본인의 번호를 차단했다고 오해한 9기 옥순은 "이거 봐. 차단했다고. 나 못 들어간다고"라며 울분을 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c91d8b18d5ded4fc6a1032440acf3707f07f949d8bab28e4a8a6a03042cd49" dmcf-pid="2jG37fA8uX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지켜보던 경수진과 이세희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 와 거절한 것으로 추측했고, 제작진도 열쇠가 없는 상황에 9기 옥순은 숙소 앞에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e0afab47ce94a348f3275587155dad59475ab49db49efea83ab2067847671c1" dmcf-pid="VAH0z4c6pH" dmcf-ptype="general">문이 열리길 기다리는 사이에 9기 옥순은 "카톡만 차단한 게 아니라 전화도 차단했다"며 점점 쌓여가는 서운함과 분노를 표출했고, 결국 기다림 끝에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가는 것을 따라 들어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2533ac3bd37d40e6e26dc6a250270221241f49a3b465f2614c5219a954060f8c" dmcf-pid="fcXpq8kP0G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건물 출입까지 성공한 9기 옥순은 노크 소리에도 방문이 열리지 않자 2차 전화를 시도했다. 한창 짐을 싸고 있던 남자 4호는 또다시 전화를 거절했고, 9기 옥순은 "문 열어줘"라며 답답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e2a253f4bc4bca4ed5342649545d98acb3b91c38029a4d9614b13ee52d79c2" dmcf-pid="4kZUB6EQ7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9기 옥순은 "안 되겠다. 내가 이 짓까지는 안 하려고 그랬는데"라며 남자 3호에게 전화를 걸어 대신 전화줄 것을 부탁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2f08966f0a5b596c2b1bc40aa994e1aca29f867f3025fbcd6f0ec34e294d7f" dmcf-pid="8E5ubPDxu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24531355znqj.jpg" data-org-width="771" dmcf-mid="79gDOWKGU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xportsnews/20250530224531355znq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0c554f202bebfc97f2b3408c62477e118fcd0a67333b3b1428f7d72402cff5a" dmcf-pid="6D17KQwMzy" dmcf-ptype="general">그사이 남자 4호는 짐 정리를 마치고 거실로 나와 9기 옥순의 행방을 궁금해했고, 남자 3호에게 걸려 온 전화를 받고 사태 파악을 마쳐 서둘러 달려 나가 현관문을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a08f565d197ee55cb1dd5d6ed4f0eb7608e543b7af0c4a389fa84547b3b79e5" dmcf-pid="Pwtz9xrRpT" dmcf-ptype="general">남자 4호는 미안한 마음에 "내가 해외에서 로밍 안 하면 전화 돌린다"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지만, 9기 옥순은 "오빠 번호가 있더라. 그래서 전화했다. 그런데 유심을 바꿔 껴서 전화 안 받나 했다"라며 끝까지 본인의 번호를 차단했다고 오해하며 "여기서 진짜 끝났다 싶으니까 오늘은 일정을 같이 하고 싶지 않다"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9548d09078e0f4fc6f9f893963786451247b321db6342e460671e3c349cbd5" dmcf-pid="QrFq2Mme0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ENA, SBS Plu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" dmcf-pid="xm3BVRsd3S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노무사 노무진’ 원톱 정경호의 무게 (첫방) [종합] 05-30 다음 ‘추적 60분’ 대선 기획 1부 - 민생 붕괴, 더 이상 버틸 수 없다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