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담비, 미모의 모친 깜짝 공개.."48년생, 제왕절개로 딸 낳아" ('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) 작성일 05-30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AmBVRsdA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f417c8f4b13428092c2281c89e805eaff330faa42f20a56742bb1a570e865dd" dmcf-pid="0csbfeOJg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24408503jiyn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FZhVPnloN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24408503jiyn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64744e3aaf50911f9e05730cab05910060ba3040412e322310ef6e0216c0684" dmcf-pid="pkOK4dIigG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수형 기자]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에서 손담비가 미모의 모친과 함께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e0a633e182ad8673c6019d7d04cce972376533b92291428210a2b332fccc9d7" dmcf-pid="Uij37fA8aY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에서 손담비&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651237a4dbe0576464e0a9e12b2ab5af3643fc262941ecd11df54850f27b98e" dmcf-pid="unA0z4c6aW" dmcf-ptype="general">다함께 병원으로 이동했다. 마침 병원에 나와있던 손담비 모친. 손담비와 똑 닮은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. 48년생이란 모친.모친은 손담비를 위해 찜질팩 등 출산가방을 또 준비했던 것. 모친은 “40년 전, 제왕절개로 딸을 낳았다”고 했다. 어렵게 늦둥이 외동딸 손담비를 가졌다고. 모친은 엄마가 되는 손담비에 “실감이 안나, 먹먹하다”며 특히 전치태반인 손담비를 걱정,“요즘 수술 잘 된다니 걱정하지 말라 안심시키더라”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2df599ebba8791fc979a25cda678886ee5b6f9ee98f462c435db126b7e5146" dmcf-pid="7Lcpq8kPjy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병원에서 수술 두 시간 전 모습이 그려졌다. 손담비는 “무사히 끝났으면 좋겠다”며 떨리는 모습. 이규혁은 “괜찮을 것”이라며 “시합 준비하는 날 같다. 느낌이 좋은 날이다. 이런 날 경기하면 1등이다”라고 너스레를 떨어 손담비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. 이규혁은 “국제대회 큰 대회 남겨둔 느낌”이라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153fd0ea0767ef49fe0a418190aaa29680b857892cf9ffddd6eef93e90dbf7b" dmcf-pid="zokUB6EQgT" dmcf-ptype="general">손담비 또한 “우리 수술하는 날짜도 4월 11일이고, 이 방이 701호니까 좋아하지”라며 ‘숫자 1’을 보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규혁의 징크스를 언급했다. 이규혁은 “선수 시절,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계를 봤는데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. 그때부터 꼭 체크하게 됐다”며 1을 꼭 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97f8ba63b019e6bd69b8b8a1823302d733bfa163c876609b52b1ee9ffe4f3e5" dmcf-pid="qgEubPDxNv" dmcf-ptype="general">/ssu08185@osen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, 김정현 인지도에 의기소침 “나도 주말드라마 나왔는데”(가오정) 05-30 다음 ‘노무사 노무진’ 원톱 정경호의 무게 (첫방) [종합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