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동윤, KB바둑리그 MVP 선정...영림프라임창고 통합 우승 견인 작성일 05-30 10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30/2025053015242802773dad9f33a29211213117128_20250530225421285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KB바둑리그 MVP 강동윤 9단. 사진[연합뉴스]</em></span> 2024-2025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신생팀 영림프라임창고를 창단 첫 해 통합우승으로 이끈 강동윤 9단이 최우수선수 타이틀을 획득했다.<br><br>30일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강동윤은 기자단 투표(50%)와 온라인 투표(50%)를 합산한 결과 83.66%의 압도적 득표율로 MVP에 선정됐다고 발표됐다.<br><br>강동윤은 정규리그에서 11승 3패를 기록해 다승왕 자리에 올랐으며,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도 주장 맞대결 승리를 따내며 팀 우승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다.<br><br>2011년 포스코LED 소속으로 정규리그 MVP와 다승상을 동시 석권했던 강동윤은 13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한 번 두 개 타이틀을 모두 거머쥐며 커리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.<br><br>강동윤은 MVP 상금 1천만원과 다승상 상금 500만원을 동시에 수령했다.<br><br>신인상은 원익 소속 외국인 선수 진위청 8단의 차지가 됐다. 진위청은 정규리그 4승 2패, 포스트시즌 2승으로 핵심 순간마다 승부처를 잡아내는 값진 활약을 보여줬다. 신인상 부상은 300만원이다.<br><br>우승의 기쁨을 나눈 영림프라임창고는 팀 우승 상금 2억5천만원을 받았고,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마한의 심장 영암은 1억원의 상금을 수상했다.<br><br>창단 원년부터 팀을 정상까지 올려놓은 박정상 영림프라임창고 감독에게는 감독상과 함께 상금 3천만원이 주어졌다.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, 'K팝 보이그룹 최초 입성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 단독 공연 성료 05-30 다음 김성균 “전현무, 너무 잘생겨 배우 선배인줄” 믿기 힘든 첫인상 추억(전현무계획2)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