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빌런 “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할 것”···‘ASEA 2025’서 핫 트렌드 상 영예 작성일 05-30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6k1eNWAw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ed54aa0129ef0683e65f4c542d2978549ed4c24fb9a8d98e454ab9d72a974d" dmcf-pid="6I0dT16FE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빅플래닛메이드엔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225523180kckj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4Ddl9xrRI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sportskhan/20250530225523180kck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빅플래닛메이드엔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a723add12996365c6b2d522cf5c41f393878a6ffa4e8fb683474ca71cd35987" dmcf-pid="PCpJytP3I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걸그룹 배드빌런(BADVILLAIN)이 새로운 글로벌 루키로 등극했다.<br><br>배드빌런(클로이 영, 켈리, 엠마, 빈, 윤서, 이나, 휴이)은 지난 29일 일본 요코하마 K-아레나에서 개최된 ‘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(이하 ’ASEA 2025‘)’에 참석해 핫 트렌드(HOT TREND) 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.<br><br>배드빌런은 “핫 트렌드 상이라는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, 이 상을 받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!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배드빌런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”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.<br><br>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, 배드빌런은 데뷔곡 ‘BADVILLAIN’을 시작으로 절도 있는 댄스 브레이크와 ‘야호 (BADTITUDE)’를 연이어 공개했고, 지난해 11월 발매한 ‘숨(ZOOM)’을 끝으로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.<br><br>배드빌런은 지난해 6월 세상이 만든 틀과 기준을 뛰어 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고 가요계에 데뷔했다. 싱글 1집 ‘OVERSTEP(오버스텝)’을 시작으로 ‘숨(ZOOM)’까지 색다른 콘셉트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.<br><br>‘ASEA 2025’에서 핫 트렌드 상을 받으며 떠오르는 글로벌 루키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의 활약에도 어느 때보다 기대가 모인다.<br><br>배드빌런이 속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가수 태민, 이무진, VIVIZ(은하·신비·엄지), 비오, 하성운, 렌,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(Kasper), 카니(Kany), 가수 겸 배우 이승기, 예능인 이수근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, 탄탄한 기획 및 제작 능력과 신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K-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손담비, 가정불화 최초고백.."아기 생각없었다..이규혁 덕에 마음바뀌어" (‘우아태’) 05-30 다음 노무사 된 정경호, 사업장 협박 나섰다(노무사 노무진) [TV캡처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